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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루카쿠 부상, 결승전에 영향 있을까

로멜루 루카쿠가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루카쿠는 후반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팀에서 좋은 득점포를 뿜어주고 있는 루카쿠는 후반 통증을 느꼈고 터치라인 밖으로 직접 걸어나왔다. 마르쿠르 래시포드와 교체되었다.

첼시와의 FA컵 결승이 저 머리 보이는 상황에서 루카쿠는 부상에 대한 확인을 해야 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그의 상황과 관계 없이 그는 언제나 뛰고 싶어하는 선수이다. 전혀 지치지 않는 선수이다. 작은 부상이 있을 때는 신경을 쓰지 않는 선수다. 여전히 결승에 뛰고 싶어한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하지만 지금은 뛸 수 없었고 바꾸었다. 결승까지는 몇 주가 남아있으니 두고보자 부상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나도 모르겠다 아직”
이라며
“큰 부상이 아니라고,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 보통 경기 끝나고 바로 알기는 힘들다.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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