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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와 루카쿠

루카쿠, '산체스가 골 넣을 줄 알았어요!'

로멜루 루카쿠가 알렉시스 산체스의 득점포를 예견했다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루카쿠는 역습의 핵심으로 작용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알렉시스 산체스와 제시 린가드의 득점을 도왔다.

루카쿠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나눈 이야기들을 이야기했다.

“어제 훈련에서 산체스에게 '네가 골을 넣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산체스에게 그렇게 말했고, 나는 그 말을 지키기 위해 공을 안쪽으로 길게 줬다. 내가 만약 득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위해서 말이다. 일단 뛰면 내가 알아서 패스를 하겠다고 했다. 나는 공을 잡으면 산체스의 위치를 확인하려 했다. 다행히 그가 환상적으로 마무리를 해 줬다”


“알렉시스와 내가 풀백을 밀어 올리면 공간이 난다. 3v3 혹은 3v2 상황이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는 역습이 쉬워진다. 특히 후반전에는 2~3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아스널을 상대로 3-1이라면 나쁘지 않은 결과다,
루카쿠는 경기 후 투표를 통해 55%의 득표를 받으며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스스로 기쁨을 나타냈다. 승리도 자신의 활약에도 말이다.

“매번 득점하고 싶다. 매 경기 득점하고 싶다. 나는 골잡이다. 도움도 하고 득점도 하고 싶다. 오늘 처럼 많은 도움을 한 적이 올 시즌 있었는지 모르겠다. 오늘 두 차례 도움을 했다. 그리고 득점포도 장차 늘려나가면, 더욱 기쁠 것 같다”


“솔샤르 대행이 나의 위치를 조정했다. 나의 벨기에 경기를 보고, 훈련을 봤다. 변화가 있다면 받아들이겠다. 열심히 훈련하면서 감독이 원하는 자리라면 어디라도 뛰겠다”


“경기 전 이야기를 나누며, 팀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스널은 경기를 지배하려 했지만 우리가 더 공격적이고 더욱 집중력이 좋았다. 그게 오늘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승리에 기쁘다”
승리를 통해 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 부임 후 8경기 전승을 거뒀다.

“아주 좋다. 훈련에서도 맟나가지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많은 대회를 소화한다. 매 경기 자신감을 가지고 매 경기 강한 압박을 보여주고 있다. 보여지는 대로다. 오늘 우리의 역습은 상당히 좋았고 위험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팀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 라운드에 누구를 만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결국 우리는 맨유라는 팀이고,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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