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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린가드, 미국전 승리 이끌다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잉글랜드가 미국과 경기를 가졌다. 루니의 옛 동료인 제시 린가드가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맹활약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토트넘의 델레 알리가 페널티킥을 얻어 린가드가 득점을 성공시켰다. 마치 지난 여름 러시아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서 파나마전에 넣은 득점을 연상시켰다.

린가드는 최근 부상에서 돌아와 경기를 뛰었다. 후반 13분 루니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루니는 120번째 A매치를 소화하며 잉글랜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삼사자군단에서 최다 득점자로 기록된 루니의 마지막은 화려했다.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냈고, 경기장에는 웨인 루니 파운데이션을 위한 모금도 진행되었다.
웨인 루니
웨인 루니
루니는 경기 전 양팀 선수들의 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올랐다. 아내,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가족 모두 자랑스러운 순간을 즐겼다. 루니는 잉글랜드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입고 32분을 뛰었다. 10번 그리고 주장의 완장이 그의 팔에 있었다.

루니가 그라운드에 올랐을 당시 경기는 2-0으로 잉글랜드가 앞섰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첫 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칼룸 윌슨이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도왔다. 

루니는 두 번의 득점 기회가 있었다. 모두 추가시간이었다. 하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루니의 득점 기록은 53득점이다.

루크 쇼는 스쿼드에서 빠져 있었다. 크로아티아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를 대비해 제외된 것으로 파악된다.
린가드
린가드
다른 유럽 경기들은?
다비드 데 헤아는 크로아티아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풀타임 활약했다. 2-3으로 패배했다.

하프타입까지 득점이 없었지만 54분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 득점했다.

이어 다니 세발로스가 만회골을 기록했고 루카 모드리치가 다시 균형을 깼다. 세르히오 라모스가 다시 페널티킥을 넣었지만 추가시간에 예드바이가 막판 극적 결승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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