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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파리아

파리아 수석 코치, 시즌 종료 후 팀 떠난다

루이 파리아 수석 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루이 파리아 수석 코치는 지난 2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로 일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과는 지난 17년간 함께했다.

루이 파리아 수석 코치는
“많은 고민 끝에 무거운 마음으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 지금이 옳은 시기라고 판단했다”


“17년간 믿기지 않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앞서 가족들과 조금 더 시간을 보내기로 약속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진심으로 무리뉴감독에게 감사하다. 나를 믿어줬다. 오랜 시간 전 내가 학생 시절의 꿈을 가지고 있을 당시부터 말이다. 그에게 감사하고, 신뢰와 기회를 줘서 고맙다. 그가 준 경험과 지식들 그리고 우리의 우정에 감사한다”


“맨유라는 클럽에도 감사하다 이 팀에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다. 스태프와 선수들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도, 프로로서도 성장할 수 있었다”


“무리뉴 감독 당신에게도 행운을 잎니다. 언제나 당신은 나에게 대단한 친구입니다”

 
무리뉴 감독은 한편
“17년 동안, 레이라, 포르투, 런던, 밀라노, 마드리드, 런던 그리고 맨체스터에서 훈련하고, 경기를 하고, 원정을 다니고, 웃고 그리고 기쁨의 눈물도 흘렸다”


“17년전 어린아이가 이제 성인이 되었다. 아주 대단히 똑똑한 학생이었고 이제는 축구 전문가가 되엇다. 이제 감독으로 성공적인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다”


“친구를 그리워 할 것이다. 나에게도 어려운 결정이다. 하지만 그의 행복이 더욱 중요하다. 그의 결정을 존중하며 우리는 함께일 것이다. 행복하길 바란다 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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