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파르티잔전, 부상 소식

솔샤르 감독은 스콧 맥토미나이와 해리 맥과이어가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이에 더불어 부상소식도 전해졌다. 맥토미나이가 다음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에 빨간 불이 켜진 상황이다.

해리 맥과이어

맥토미나이는 후반전 마지막에 기회가 있었고, 초반에는 문제가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이후 린가드와 자리를 지켰다. 

맥과이어는 90분을 풀로 뛰었지만 안정적이어 보이지 않았다. 휴식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듯 보였다.

“해리는 괜찮을 겁니다. 경기를 어찌되었건 끝냈으니까요.” 솔샤르 감독이 MUTV에 설명을 이어갔다.

“스콧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며칠 간 회복이 되는지 봐야죠.”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맥토미나이의 기록은 불확실할 수 있지만, A매치 휴식기 전에 빠르게 회복해서 다시 출전하길 바란다. 

그는 유로 2020 예선 스코틀랜드 스쿼드에도 부름을 받았고, 키프로스, 카자흐스탄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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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애슐리 영은 주말 경기에는 불참할 예정이다. 국내 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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