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로와 페르난데스

솔샤르 감독 ‘겨울 이적시장의 중요성’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1월 합류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오디온 이갈로가 올 시즌 후반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의 발전에 도움을 줬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일요일에 첼시와 FA컵에서 패하면서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리그 무패 행진은 유효하다. 수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일요일 레스터시티와 맞붙을 때 리그 무패 행진을 14경기로 연장할 예정이다.

마지막 두 리그 경기에서의 패배를 피하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는 데 충분한 결과가 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부상 복귀와 더불어 겨울 이적 시장에 맺은 계약이 4위권 라이벌과의 큰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시즌 내내 성장한 것 같다”
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오디온, 브루노, 폴이 돌아와 선수단이 증강됐다. 여기에 마르쿠스가 돌아온 것도 우리에게 힘이 됐다. 우리는 팀으로서 더 나아졌고, 더 강력하고 탄력적인 팀이 됐다.”


“우리는 수요일 경기에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는 지로 증명해야 한다.”

주말 첼시와의 웸블리전에서는 실망스러운 3-1 패배로 인해 솔샤르 감독 체제의 첫 우승 도전은 다음달 유로파리그로 미뤄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솔샤르 감독은 그의 팀이 예전처럼 패배의 후퇴에 반응하고,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치를 최종전을 앞두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웨스트 햄을 상대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게임에서 지면 다치고 실망한다. 그 다음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


그는
“패배는 세상의 종말이 아니다”
라며
“FA컵의 꿈이 끝났지만 이제는 평소와 다름없이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
고 말했다.

“우리는 이전에 너무나 많은 좌절을 겪었다. 이저네도 큰 경기에서 진 적이 있지마 상황을 반전시켰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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