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비사카

솔샤르 감독이 밝힌 린델로프와 완비사카의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는 일요일 사우샘프턴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 두 명의 핵심 수비수 없이 경기를 해야할 수 있다.

이스탄불 바삭세히르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에서 거둔 4-1 승리에 대가가 있었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최근 이슈였던 허리 부상으로 전반전이 끝난 뒤 악셀 튀앙제베와 교체됐다.

라이트백 아론 완-비사카는 58분에 브랜든 윌리암스와 교체됐다. 그 이유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밝혔다.
 
“주말 경기에 나서길 바라지만 확신할 수 없다.”


“빅토르는 허리 부상이다. 아론은 발목에 문제가 있다. 더 위험을 감수할 수 없었다.”
맨유는 이미 루크 쇼와 필 존스가 부상자 명단에 있고 10월 초 이후 에릭 바이는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티모시 포수-멘사와 테든 멘지가 바삭세히르전 대기 명단에 있었고 윌링마스는 9월 말 이후 첫 출전했다. 알렉스 텔레스는 90분을 소화했다.

솔샤르 감독은 추가 정보를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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