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그린우드

핵심 포인트 : 맨유 3-0 루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요일 밤 후안 마타와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의 골로 루턴 타운을 3-0으로 대파했다.


맨유는 케닐워스에서 이길 자격이 있었다. 경기를 지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4라운드에 나서기 위해선 주목할 일들이 많았다.

아래 맨유의 성공적인 밤에 핵심 사항을 모두 정리했다.
소중한 출전 시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케닐 워스 로드에서 치를 경기에 대량 선수 교체를 예고했다. 실제로 솔샤르 감독은 크리스털 팰리스에 패배한 지난 주말 경기에서 10명의 선발 선수를 바꿨다. 해리 맥과이어만 자리를 유지했다. 몇몇 선수들에게는 몸을 풀고 새 시즌을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판 더 베이크 선발 출전

여름에 영입한 판 더 베이크는 팰리스를 상대로 지난 주말 맨유 데뷔전을 치렀고, 케닐워스 로드에서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판 더 베이크는 지난 주말과 달리 루턴전에는 10번 역할을 맡았다. 마타와 좋으 호흡을 보이며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둘은 전반전 막판에 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

제임스 셰이의 영리한 선방으로 맨유의 두 번째 득점을 저지했다.
시작과 함께 뱅!

딘 헨더슨은 맨유 데뷔전을 오랫동안 기다렸고, 화요일에 완벽하게 치렀다. 무실점 경기를 했다. 80분까지 승리가 확실하지 않았던 경기에서 헨더슨은 자신의 퀄리티를 보여ㅝㅆ다. 루턴의 톰 로키에가 높이 뛰어 강력한 헤더를 연결했으나 헨더슨이 선방했다.

빼어난 존재감과 피지컬 능려으로 맨유 골문을 사수했다.
마타
후안 마타
금자탑 세운 마타

마타는 전반 44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해 카라바오컵 승리를 주도했다. 이제 마타는 맨유 통사 득점 50골에 한 골을 남겨뒀다. 오직 54명의 선수만이 50호골을 달성했다. 스페인 선수로는 최초 달성이 임박했다.

이 경기는 마타가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치른 200번째 경기였다.
 

4라운드 일정은?

루터전 승리로 맨유는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오의 승자와 4라운드에서 경기하게 됐다. 경기는 다음 주 수요일 영국 시간 저역 7시에 열린다. 물론 토요일에는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열린다. 맨유는 2015년 FA컵 5라운드에 만나 3-1로 이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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