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와 마르시알

린가드와 마르시알, 리버풀전 나설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제시 린가드와 앙토니 마르시알의 주말 리버풀 경기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둘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고 그 여파로, 지난 주 첼시와의 FA컵 경기에서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팀은 2-0으로 승리했지만 그들은 지켜봤다.

솔샤르 대행은 금요일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엣허 MUTV와 마주앉아 이들의 복귀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솔샤르
솔샤르

“린가드와 마르시알이 리버풀전에 출전 가능한 상태가 되길 바라고 있다. 둘의 부상 상태는 다르다”

“마음이 현실로 이뤄질지는 모르지만 마르시알과 린가드가 돌아올 수 있으리라 믿는다. 두고 볼 것이다. 아직 며칠의 기간이 남아있기에 개선이 가능하리라 본다”

한편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직 구체적 단에 돌입하지는 않았다. 회복 중이다. 마르시알은 다른 근육인데 마르시알은 준비가 될 것 같고 린가드도 마찬가지로 희망을 가질 것이다”고 했다.

더불어 솔샤르 대행 팀의 일원으로 린가드와 마르시알의 역할에 대해
“모든 선수들은 자신의 역할이 있고, 팀에 영향을 준다. 우리가 첼시를 상대로 했던 장면을 보면 팀의 선수들이 어떻게 린가드와 마르시알 없는 상황을 만들어냈는지 볼 수 있다. 우리는 선택의 폭을 고민할 수 있는 충분한 스쿼드,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뛰기 원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두 선수 모두 매 경기 나서고 싶어한다. 그리고 어떤 선수들은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도 있다. 만약 이들이 경기에 나선다면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할 것이다. 만약 이들이 안나선다면, 첼시전과 같은 스쿼드로 나설수도 있고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 두고 볼 일이다”
고 했다.
리버풀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반다이크의 복귀 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리버풀은 주중 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졌다.

데얀 로브렌은 햄스트링 부상이고, 조 고메스는 아직 돌아오지 못할 전망이다.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는 부상에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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