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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대행

PSG전, 선수단 소식

솔샤르 대행은 수요일 밤 UEFA 챔피언스리그 PSG와의 2차전 경기에서 맨유의 원정 스쿼드에 어린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밝혔다.

맨유는 시니어 퍼스트 팀 스타 선수들 없이 2차전을 치르게 된다. 알렉시스 산체스도 부상자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그는 토요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맞습니다. 알렉시스도 잠시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심각한 무릎 부상이었습니다. 4~6주동안 아마 나와있을 겁니다. 곧 회복할 겁니다.”

솔샤르 대행은 긍정적이었지만, 현실적으로 임했다. 수요일 경기를 앞두고 특히 어린 선수들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타히스 총, 제임스 가너, 앙헬 고메즈, 메이슨 그린우드, 브랜든 윌리엄스가 모두 원정 스쿼드에 포함되어 있으며, 스콧 맥토미네이,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마커스 래시포드가 이번 경기에 모습을 보이길 희망하는 바이다. 

“여러 상황 중 하나일 뿐입니다. 몇몇 선수들이 출전 불가한 상황이죠.”

“좋은 팀이 될 겁니다. 현재 우린 잘 갖춘 팀으로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브랜든은 풀 백입니다. 양 쪽을 다 할 수 있는 선수죠. 빠른 선수이기도 하고, 이번이 원정 스쿼드에 함께 하는 처음이 될 겁니다.”

“그가 올거라 기대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의 일부이고, 갑자기 불러냈죠. 아카데미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우린 브랜든을 믿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들어 오게 되었어요. 좋은 코치들을 가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선수들을 준비시킬 수 있었으니까요.”

올드 트래포드에서처럼, 프랑스 챔피언들은 네이마르 주니어가 없이 경기에 임했었고, 클럽의 최다 득점자인 에딘손도 부상을 입었다.

네이마르는 현재 브라질에 있으며, 파리로 수요일 저녁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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