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인테르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인터 밀란과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 앞서 선수딘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싱가포르에서 세리에A의 강호와 TOUR 2019 세 번째 경기를 가진다.

앞서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로멜루 루카쿠는 다시 한 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아직 컨디션을 찾지 못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다”
고 알렸다.
한편 다비드 데 헤아와 루크 쇼는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이다. 

데 헤아는 몸살로 앞서 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쇼는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나서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와 쇼는 둘 다 출전 가능하다”
“쇼는 어제 훈련을 잘 했다. 퍼스에서 떠나기 직전에 훈련을 소화했고 데 헤아 역시 훈련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60분 혹은 그 이상을 부여할 생각이다. 골키퍼에게는 긴 시간은 아닐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어떤 선수들에게는 45분을 주고 60분을 준다. 그리고 70분을 주는 선수도 있다. 조금씩 한 단계씩 나아가는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11명의 선수를 모두 하프타임에 바꿀 것은 아니다”
고 했다.
한편 싱가포르에서는 마테오 다르미안과 프레드가 합류한다. 

솔샤르 감독은
“아마 오늘 합류할 것이기에 상태가 어떤지 지켜볼 것이다. 프레드는 브라질에서 결혼을 하고 왔다”
“아마 에너지가 넘칠 것이고, 새로운 동기가 부여되었을 것이다”
고 했다.

한편 골키퍼 딘 헨더슨은 예정과 달리 싱가포르로 오지 않았다.
로멜루 루카쿠
로멜루 루카쿠
솔샤르 감독은 프리시즌 투어에 대해
“쇼는 며칠간 함께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고 마르시알은 하루를 함께 하지 못했다. 루카쿠는 거의 모든 경기를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괜찮다. 아주 의욕이 넘치고 차근차근 나서고 있다. 좋은 출발이다”
고 했다.

맨유의 세 번쨰 프리시즌 경기는 싱가포르에서 인터밀란과 맞붙는 경기다.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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