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인터밀란전 프리뷰

투어 2019 호주에서 두 번의 승리로 시작한 맨유는 세 번째 경기로 싱가포르에서 인터밀란과 경기를 치른다.

인터밀란과의 경기는 이번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2019 국제 챔피언스컵의 일환으로 맨유의 첫 경기이다. 이 컴피티션에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돌아왔다. 

경기 전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

최근 소식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첫 두 번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승리한 맨유는 싱가포르로 행했다. 인터밀란과의 경기를 위해서다. 솔샤르 감독은 투어 2019 두 번째 차전에 마테오 다르미안, 프레드, 딘 헨더스을 합류시킬 예정이며, 이들은 호주에서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다. 감독은 데 헤아, 리 그랜트, 루크 쇼, 로멜루 루카쿠를 인터와의 경기에 참여시키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인터밀란은 프리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일요일 스위스 루가노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으며, 스테파노센시와 마르셀로 브로코비치의 득점이 있었다. 인터는 수요일에 싱가포르에 도착했으며, 맨유와의 경기 이후 유벤투스, 토트넘과의 경기를 치른다. 

MUTV에서 중계 예정인지

맞다. 맨유의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싱가포르에서 이전에 경기한 이력이 있는지

맨유는 2001년 싱가포르에 온적이 있었다. 프리 시즌 투어의 일부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였으며, 당시 팀 싱가포르와의 경기에 8-1의 성적을 거두었다. 솔샤르 2득점, 필 네빌, 데이비드 베컴, 드와이트 요크 2득점, 루드 반 니스텔로이, 라이언 긱스의 득점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것은 키퍼 파비엥의 짧은 아웃필드 선수로서의 카메오였다.

어디서 경기를 치르나

맨유는 싱가포르 네셔널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18년 전에도 여기서 경기를 치른 적이 있었다. 55000명 정도 규모의 관객을 받을 수 있으며, 아레나는 축구, 럭비, 크리켓, 각종 이벤트를 위해 지어진 곳이다. 이 엄청난 스타디움은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돔 구조로 지어진 곳이며, 지붕을 포함하고 있다. 인도어 스타디움으로 수족관, 박물관, 워터 스포츠 센터 등이 함께 있다. 이 아레나에서는 후에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경기도 치러질 예정이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의 의미

ICC는 인터네셔널 프리 시즌 토너먼트로 세계 최고의 팀들이 서로 겨루는 컴피티션이다. 가장 인상적인 스타디움에서 말이다. 이 컴피티션의 포맷은 매년 변경되어 왔지만, 2019년 12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 팀별로 세 경기씩 맞이하게 된다. 올해 토너먼트는 유럽, 아시아,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개 팀 중 최고의 팀을 보게 될 거싱다. ICC에서의 모든 경기가 가치있는 시간이며, 무승부인 경기는 패널티 슈팅으로 결정된다. 

다른 참가 팀은?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인 아스날, 토트넘과 함께 한다. 인터밀란의 라이벌 유벤투스, AC 밀란, 로마도 올해 참여했다. 영어권 팀만이 아닌 이탈리아 팀도 참여했으며, 바이에른 뮌헨,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아틀래티코 마드리드도 참여할 예정이며, 멕시코 팀 과달라하라가 유일하게 영어권 국가가 아닌 팀이다.

싱가포르 네셔널 스타디움
싱가포르 네셔널 스타디움

ICC에서의 우리 기록은

6번 여기서 뛴 적이 있으며, 첫 겨이는 2014년이었다. 당시 맨유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리했고, 이후 인터밀란, 로마,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후 맨유는 10 팀 중 3위로 마무리했다. 2016년에는 맨시티와의 경기가 날씨로 인해 취소되었다. 지난 해 여름, 맨유는 세 번의 경기 중 두 번을 이겼는데, AC밀란과 레알 마드리드가 상대였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는 패했다. 

지난 시즌 인터밀란은 어땠나

인터는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켰으며, 세리에 A 시즌 마지막날까지 함께했다. 2019/20 시즌 그들을 유럽의 프리미어 컴피티션에서 연속 두 번을 뛰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 팀은 엠폴리와의 경기에서 2-1의 승리를 거두었고, AC밀란과의 경기에서도 마무리를 잘해냈다. 컵 컴피티션에선 덜 성공적이었다. 코파 이탈리아에서는 인터가 쿼터 파이널에서 떨어졌으며, 라찌오의 승리로 돌아갔다. 챔피언스리그에선 산 시로가 마지막 3위를 하며,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을 포함했다. 유로파 리그에서도 이들은 16강에 그쳤다.

안토니오 콩테
안토니오 콩테

상대팀 감독은

맨유 팬들은 안토니오 콩테에 친숙할 것이다. 해당 감독은 첼시에서 2년을 보냈으며, 2017 프리미어리그 우승, 1년 후 FA컵 우승을 해냈다. 콩테 감독은 2018년 런던 클럽에서 떠났으며, 2018/19 시즌을 인터에서 마무리했다. 콩테 감독의 독특한 감독 이력으로 아틀랜타, 유벤투스, 이탈리아 국가대표 팀을 맡은 경력이 있다. 

인터밀란과의 지난 기록

우린 세리에 A 팀과 4번을 만났다. 맨유는 인턴와의 두 상황을 지워버렸다. 한 번은 아주 기억에 남는 경기였는데 1999년 유럽피안 글로리로의 방향이었으며, 두 번째는 10년 후 네마냐 비디치, 호날두의 득점으로 2-0의 기록을 내며 승리한 기억이다. 최근 만남은 사실상 ICC에서의 만남이며, 당시 2014년 패널티 득점으로 우리가 승리했다. 

클래식한 만남

드와이트 요크는 팀 간의 차이를 증명해냈다. 1999년 1차전에서 두 번의 헤딩을 하며 말이다. 당시 경기는 피터 슈마이헬의 우월한 세이브로 기억에 남는데, 이반 선수의 다이빙 헤딩이 후반전에 있을때 이를 막아냈다. 올드 트래포드의 승리였고, 우린 당시 챔피언스리그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했다.

 

동영상
드와이트 요크
드와이트 요크

인터밀란의 스타 선수는 누구

라자 나잉골란이 세계 축구의 최고 미드필더 중 하나이다. 훌륭한 태클과 패스가 장점이며, 벨기에 출신의 이 선수는 환상적인 센스도 갖추고 있다. 그의 수비적인 자질에도 불구하고, 나잉골란은 여전히 득점을 노리고 잇으며, 2018/19 시즌 36번의 출전에서 7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프리 시즌 또 다른 선수는

토요일 경기 이후 7월 25일 상하이에서 토트넘과의 경기가 있다. 이후 노르웨이로 가, 크리스티안순과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8월 3일 AC밀란과의 프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카디프에서의 경기는 우리의 세 번째 이자 마지막 ICC 경기가 될 것이다. 이후 우리는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개막전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프리 시즌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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