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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

레스터 전, 팀 뉴스

무리뉴 감독은 금요일 레스터와의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를 앞두고 경기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

MUTV와의 인터뷰와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에레라와 마티치의 제외를 결정했다. 첫 경기에 참여하지 못할 선수들이 있을 거라 언급했고 월요일 훈련에 돌아온 선수들이 100% 준비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적은 업습니다. 적절하게 프리 시즌을 보낸 선수들은 준비가 되어있고 강합니다. 예를 들어, 알렉시스 산체스는 프리 시즌을 잘 보냈어요. 경기도 많이 뛰었고 오래 했고요. 준비가 누구보다도 더 잘 되어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도착한 선수들은 아직이고요. 준비될 거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월요일에 복귀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훈련했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지만, 필요한 선수들입니다.”

“기용 불가한 선수는 로메로에요. 부상 이후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발렌시아는 프리시즌에 부상을 입었죠. 로호는 월드컵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달롯은 포르투에서 수술을 진행했고,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다. 에레라도 뮌헨과의 경기에서 부상이고, 마티치는 월드컵에서의 부상으로 필라델피아에서 수술을 몇 주 전에 진행했습니다.”

“부상 선수는 이 정도이고, 중요한 리스트죠. 훈련 이후 오늘 선수들에게 말할 예정입니다. 모든 이들이 체력이나 정신적으로 다를 겁니다. 그들이 어떻게 느낄지 봐야죠. 그 점도 중요합니다. 선수들이 도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하는 거요.”

마티치
마티치
“토트넘 경기 이후 휴식이 있을 겁니다. 몇 주동안 선수들이 회복하고 준비하는 기간이 될겁니다. 기용할 선수들에 집중하고요. 마티치, 발렌시아 외의 선수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지금 있는 선수들에 대해 집중해야하고, 첫 경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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