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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전 선수단 소식

프리시즌, 리버풀전 선수단 정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두 번째 격돌을 가진다. 상대는 리버풀이다!

맨유는 프리시즌에서 클럽 아메리카, 산호세와 격돌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AC밀란과의 경기에서는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가졌다. 그리고 앤 아버에서 이제 리버풀과 맞붙는다. Aon과 함께하는 Tour 2018 일정에서 어쩌면 지금까지 가장 긴장감 높은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맨유와 리버풀의 격돌은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기장, 앤아버에서 개최된다. 맨유는 경험있는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할 수도 있다. 3며으이 수비수를 내세웠던 맨유는 과연 이번 경기에는 포백으로 변환할까?

무리뉴 감독은 3명의 선수들이 결장한다고 알렸다. 바렌시아, 마티치 마르시알이 결장한다고 알렸다.
먼저 주장인 발렌시아는 부상으로 인해 투어 스쿼드에서 빠졌다. 마르시알은 파트너의 출산을 위해 파리로 날아갔다.

마티치는 미국에 조금 늦게 도착했다. 월드컵 이후 휴식을 가졌다. 하지만 부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발렌시아의 역할을 이어받는다. 또는 스콧 맥토미네이 역시 출전 가능하다. 에레라와 함께 수비라인을 구성할 것이다.

마티치와 마찬가지로 데 헤아와 프레드 역시 스쿼드에 늦게 합류했다. 이들이 경기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조엘 페레이라와 리 크랜트는 지금까지 골문을 번갈아 지켰다. 페레이라는 특히 AC밀란전에서 승부차기 상황에서 9-8의 승리를 이끌었다.

무리뉴 감독은 오른쪽, 라이트백 위치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발렌시아, 달롯, 영, 린델로프 모두가 출전 불가능한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세 경기에서 안정적 활약을 한 다르미안이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지난 시즌 임대 기간 동안 라이트 백 역할을 소화한 티모시 포수 멘사가 출전 가능하고, 알셀 튀앙제브, 로숀 윌리엄스 역시 가능하다.

반대쪽에는 산체스가 다시 경기를 나설 수 있다 마르시알과 루카쿠 그리고 래시포드의 빈 자리를 채울 전망이다.

만약 선수단을 조금 젊게 구성한다면 스쿼드는 충분하다. 윌리엄스, 이단 해밀턴, 조슈아 보휘 모두 경기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산체스
리버풀은?

위르겐 클롭 감독은 지난 시즌 최다 득점자인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등이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나다니엘 클라인, 조엘 마티프 등은 스쿼드를 떠났다. 클라인은 가족사를 이유로 영국으로 돌아갔고 마티프는 부상을 당했다.

새롭게 합류한 마비 케이타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경기는 ?

한국시간으로 일요일 오전 06시 5분에 펼쳐진다. 스포티비나우를 통해 MUTV의 생생환 화면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안드로이드 및 앱스토어에서 MUTV 앱을 다운받은 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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