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링 감독이 전한 번리전 선수단 소식
후벵 아모링 감독이 주말 번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시작된다. 이번 시즌 첫 번째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일정이다.
주중 열린 카라바오컵에서 그리姆즈비 타운에 패하며 탈락한 맨유는 아스널전 패배와 풀럼전 무승부 이후, 2025/26시즌 첫 승리를 노리며 반등에 나선다.
주중 열린 카라바오컵에서 그리姆즈비 타운에 패하며 탈락한 맨유는 아스널전 패배와 풀럼전 무승부 이후, 2025/26시즌 첫 승리를 노리며 반등에 나선다.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지만, 회복세를 보이며 복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MUTV의 마크 설리번과 인터뷰를 가진 후벤 아모링 감독은 현재 스쿼드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정말 좋다.” 그는 이렇게 답했다. “이번 주말을 앞두고 몇 가지 선택을 해야 했다. 쉽지 않았다. 나는 최고의 선발 11명을 고르려고 했지만, 때로는 경기를 마무리하는 이들이 선발로 나서는 이들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모든 선수가 매우 중요하다.”
주중 블런델 파크에서 열린 컵 대회에서는 풀럼전 무승부 당시와 비교해 무려 8명의 선발 변경이 있었다. 골키퍼 자리에는 알타이 바인다르 대신 안드레 오나나가 나섰고, 공격진에서는 벤자민 셰스코가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카세미루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투입되지 않았고, 레니 요로와 루크 쇼는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오나나, 타일러 프레드릭슨, 코비 마이누, 요슈아 지르크지 등이 이번 시즌 첫 출전 기회를 얻었다.
한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무릎 수술 이후 컨디션 회복을 위해 여전히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번리의 선수단 소식
스콧 파커 감독은 새로운 부상자는 없다고 밝히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친정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는 악셀 투안제베의 출전을 시사했다.
파커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현재 상황을 점점 더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주중 카라바오컵 더비 카운티전에서 아르만도 브로야, 악셀 투안제베, 바시르 험프리스가 출전 시간을 얻었고, 이는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요르단 바이어, 코너 로버츠, 마누엘 벤손, 그리고 지난 올드 트라포드 맞대결에서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던 제키 암두니는 이번 원정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스콧 파커 감독은 새로운 부상자는 없다고 밝히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친정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는 악셀 투안제베의 출전을 시사했다.
파커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현재 상황을 점점 더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주중 카라바오컵 더비 카운티전에서 아르만도 브로야, 악셀 투안제베, 바시르 험프리스가 출전 시간을 얻었고, 이는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요르단 바이어, 코너 로버츠, 마누엘 벤손, 그리고 지난 올드 트라포드 맞대결에서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던 제키 암두니는 이번 원정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