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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산호세전 선수단 정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가 미국으로 날았다. 주말 산호세 어스퀘이크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산체스는 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체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시즌 투어에는 다소 늦게 합류하지만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착실히 훈련을 소화했다.

“언제 미국에 도착하는지가 관건이다. 오는대로 경기에 뛸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무리뉴 감독이 말했다. 이어 그는
“팀이 미국으로 떠나기 앞서 5일간 산체스는 훈련을 같이 했다. 남아서도 착실히 코치와 훈련을 소화헀다”
고 덧붙였다.
산체스
산체스
산체스의 합류는 마르시알에게 이어졌던 공격의 부담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 그간 마타와 데미 미첼이 그를 도왔고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에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차히트 총, 그린우드, 고메스가 어린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투입되어 경험을 쌓았다.

물론 어린 선수들의 출전은 경험적인 면에서 긍정적이다. 로 숀 윌리엄스, 제임스 가너, 에단 해밀턴, 조슈아 보휘 등이 1군 무대를 밟고 있다. 남은 친선 경기에서도 나올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아메리카와의 경기에서는 골키퍼로 리 그랜트가 뛰고 후반 조엘 페레이라가 뛰었다. 앞에는 경험 많은 발렌시아, 스몰링, 바이, 쇼가 나서서 그를 도왔다. 데 헤아. 프레드, 마티치는 다음 주 까지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로메로와 디오고 달롯은 아직 부상에서 회복 중으로 첫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달롯은 남은 경기에도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

산호세와의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6시에 펼쳐진다. 
로메로
로메로

프리시즌 첫 경기, 유망주 활약상 article

무리뉴 감독, 마타 그리고 영원한 캡틴 브라이언 롭슨이 투어에 참가한 13명의 어린 유망주들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