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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와의 경기에 나선 총

프리시즌 첫 경기, 유망주 활약상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에서 유소년 선수들이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멕시코의 프로팀 클럽 아메리카와 아리조나에서 경기를 가졌다. 경기는 1-1 무승부, 후안 마타가 헨리 마타의 선제골을 따라잡았다.

마타의 득점은 타히트 총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후반 총은 앙헬 고메스, 메이슨 그린우드 등 아카데미 유소년 동료들과 함께 교체되어 그라운드에 올랐다.

3인방은 1군 선수들과 함께 뛴 그라운드에서 값진 경험을 했다. 더불어 조시 보휘, 에단 헤밀턴, 제임스 가나, 로 숀 윌리엄스 등 동료 선수들에게도 충분한 자극이 될 전망이다.

뿐만아니라 이번 경기는 조엘 페레이라, 악셀 튀앙제브, 티모시 포수 멘사, 스캇 맥토미네이, 데미 미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등 1군 경험이 있는 선수들까지, 23명의 스쿼드 중 총 13명의 영건들이 이름을 올렸다.

경기 결과 : 맨유 1-1 클럽 아메리카 article

맨유의 프리시즌 TOUR 2018 첫 경기, 후안 마타가 포문을 열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마타는
“팀 전체에 좋은 영향이다. 어린 선수들이 함께하면서 그들이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본다. 무리뉴 감독과 함께 훈련하면서 경험을 쌓고 있다. 이런 어린 자원들과 함께하는 맨유의 미래는 밝다”
고 기대감을 밝혔다.
주제 무리뉴 감독 역시 마찬가지다.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 후
“좋은 훈련의 기회가 되었다”
고 소감을 밝힌 무리뉴 감독은 어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특히 후반 총의 활약에 대해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총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마르시알이 빠진 후 총은 홀로 공격을 책임지는 부담을 안았다. 기회를 만들 누군가가 필요했는데, 총이 해냈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득점을 이끈 총의 크로스는 아름다웠다. 자신감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다. 체력적으로는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는 좋은 능력을 가진 좋은 유망주다”
고 했다.

무리뉴 감독 : 클럽 아메리카전 소감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클럽 아메리카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레전드 브라이언 롭슨 역시 아카데미 선수들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롭슨은
“좋은 유망주들을 소개할 수 있었다. 총은 정말 빛나 보였고, 날카로운 모습이었다. 마타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 터치도 좋고, 스피드, 에너지도 좋다.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
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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