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뉴캐슬전, 팀 소식

맨유의 솔샤르 감독 대행이 2019년의 첫 경기를 앞두고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는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이다.

솔샤르 감독의 체제 하에 세 번의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고 있는 맨유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수비수 에릭 바이가 퇴장을 당한 상황이며, 그는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퇴장 당한 바 있다.

에릭 바이, 마테오 다르미안
에릭 바이, 마테오 다르미안

마테오 다르미안은 필 존스를 커버할 예정이며, 린델로프와 선발에 설 가능성이 보인다. 크리스 스몰링은 토트넘과의 경기로 복귀할 것으로 보이며, 로호는 아직 사이드라인에 위치해 있는 상황이다. 

두 명의 센터백만으로 충분할지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충분하지 않을까요? 두 명이면 충분합니다! 살펴 봐야겠지만요 물론. 하지만 다르미안이 있습니다. 센터 백으로 할 수 있는 선수죠. 로호는 아직일 것 같은데, 다르미안이 센터 백 백업을 잘 해줄 거라 생각합니다.”

알렉시스 산체스도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알렉시스는 지난 며칠동안 훈련에 참여해서 잘 해주었습니다. 본머스 경기에서도 출전시키고 싶었지만, 잘 관리해야하는 선수니까요. 한 달 가량 경기에 임하지 못했었습니다. 뉴캐슬과의 경기에선 참여할 것으로 봅니다.”

“항상 뛰고 싶어하는 선수입니다. 기용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잘 만들어오고 있고, 약간 이른 감이 없지는 않습니다. 충분한 체력이 아직 아니라 생각하지만, 잘 이겨낼 겁니다.”

“알렉시스는 교환이나 회전, 움직임에 있어 이득이 되는 선수입니다. 물론 기회면에서도요. 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릴 도와줄 수 있겠죠. 저도 그에 대해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확실한 건, 세션에서 보여준 모습에 몇 번 득점을 했는데 꽤 잘했어요.”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마커스 래시포드는 뉴캐슬과의 경기를 위한 어떤 걱정거리도 없는 상황이다. 루카쿠의 득점이 돌아온다해도, 또 다른 옵션으로 제공될 수 있다. 

“래시포드는 괜찮습니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약간 지쳐있는 상태에요. 하지만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잘 할 거라 생각합니다.”

스쿼드 내부적으로 로테이션이 있을 수 있지만, 토요일 레딩과의 FA컵 경기에선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뉴캐슬 상황은?

뉴캐슬은 케네디 선수가 퇴장 중이다. 뢋포드와의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으며, 감독은 부상 보다는 “기술적인” 문제로 결론지었다.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경기로 인해 기성용 선수도 결장한다. 하지만 일본은 요시노리 무토 선수를 아시안컵에 기용하지 않았다. 존조 셸비 선수는 허벅지 부상에서 복귀한 상황이다. 

홈 팀으로 경기에 임하는 뉴캐슬은 세 명의 중앙 수비수가 활약할 예정이다. 페데리코 페르난데스(엉덩이)와 키아런 클락(발목)은 기용이 불가하며, 플로리앙 레예우네도 준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