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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선수단 소식 : 주말 상대는 에버턴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제시 린가드의 출전 여부는 다소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스캇 맥토미네이는 복귀하며, 알렉시스 산체스는 아직 부상 중이다.

린가드는 지난 다섯 경기에서 근육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지난 주 그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치료에 조금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더불어 복귀에 대한 의사도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에버턴전 대비 기자회견에서 린가드의 부상이 예상보다 길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월드컵에서 돌아올 당시 문제를 안고 있었다. 휴가 기간 가볍게 생각했고, 다시 팀과 함께 훈련하며 악화됐다. 그리고 축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현재 린가드는 100퍼센트 준비된 모습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거의 준비가 되어있다. 팀에서도 그가 필요한 상황이다”
고 했다.

또한 그는
“에버턴전에 그가 팀을 위해 뛸 수 있는지는 경기 전날까지 봐야 할 것 같다. 아마도 일 주일 더 필요하다는 판단이 오면 그 다음 주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린가드
린가드
한편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의료진과 체력 담당들이 주말 동안 부상 당한 선수 중 한~두 명의 선수를 복귀시키기 위해, 적어도 벤치에 앉을 수 있는 상황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고 했다. 그리고 그는
“린가드 역시 가능한 옵션 중 한 명이다”
고 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달 스코틀랜드 대표팀 소집 중 부상을 입은 맥토미네이가 복귀 가능하다고 했다. 에버턴전에 출전 가능한 상황이다. 반면 마루앙 펠라이니, 디오고 달롯 등 A매치 기간 중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 후 A매치에 갔다. 당시에는 좋은 상황이었지만 이후 2주 정도 지나면서 달롯은 포르투갈, 펠라이니는 벨기에, 알렉시스는 칠레, 맥토미네이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다녀왔다”


“이들 중 일부는 아주 전문적인 스탭틀이 판단을 해서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었고, 회복을 위한 작업을 일찍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부는 어떤 부상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복귀했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이 첼시전을 하루이틀 남기고 복귀했을 당시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다. 차근차근 말이다. 린가드가 가용한 상황이 되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맥토미네이는 이제 정상이다”
고 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알렉시스는 현재 나름 싸우고 있다. 노력하는 과정이다. 첼시전에 팀을 위해 나섰지만 체력적인 상황은 아직 완벽하지 않았다. 유벤투스전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고 일요일 에버턴전 역시 마찬가지다. 체력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현재의 과정이다”
고 했다.
에버턴은?
에버턴은 프리미어리그 8위를 달리고 있다. 3승을 기록 중이다. 선수단의 추가 부상은 없다. 

아일랜드 대표팀 미드필더인 제임스 맥카시는 1월 이중골절부상 후 여전히 회복 중이다. 

도미닉 칼버트 르윈과 생크 토순은 출격을 노리고 있다. 맨유 출신의 마이클 킨과 모건 슈나이덜린은 다시 한 번 맨유의 옛 동료들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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