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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아스널전, 로메로 제외 전원 '준비 완료'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지는 아스널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세르히오 로메로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준비되었다.


로메로는 6경기 연속 명단 제외를 기록 중이다. 지난 달 A매치 기간 입은 무릎 부상으로 인한 여파다.

발렌시아는 지난 주 FA컵 준결승에서 후반 근육 이상으로 마테오 다르미안과 교체되었다. 하지만 이번 주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은
“모두 출전 가능한 상황이다. 로메로를 제외하고 22명 선수가 준비되어 있다”
고 밝혔다.
아스널의 상황은?

유로파리그를 한창 소화 중이다. 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준결승 1, 2차전 사이에 맨유로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온다. 아르센 벵거 60번째 올드 트라포드 방문 그리고 마지막 방문이 될 전망이다.

지난 이적시장에서 아스널로 둥지를 옮긴 미키타리안은 출전이 불가능할 전망이다. 무릎 부상이라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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