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아스타나전 팀 소식

솔샤르 감독은 스쿼드 체력에 대한 소식을 전했으며, 유로파리그 아스타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준비하는 팀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Aon 훈련장에서 카메라 앞에 서 훈련을 시작했으며, 이후 솔샤르 감독이 기자회견에 섰다. 

몇 가지 단서를 훈련 세션에서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었는데, 다니엘 제임스의 부재에 대해서도, 그리고 몇 가지 긍정적인 사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좋은 소식은 제시 린가드와 디오고 달롯이 스쿼드로 돌아왔다는 소식이다. 그리고 솔샤르 감독도 옵션 중 하나로 검토 중이며 일요일에 있을 웨스트 햄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 가능성이 있다. 

앙헬 튀앙제브, 앙헬 고메즈, 제임스 가너, 타히스 총, 메이슨 그린우드도 프레임으로 들어왔다. 반면 찰리 웰렌스도 시니어 선수들과 훈련에 참여했다. 16세의 이 미드필더는 네일 라이언 감독의 아카데미 팀에서 좋은 시작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이번 시즌 이미 세 번의 득점을 기록한 상태다. 

주요 세션에 참여하지 못한 선수들 중에는 폴 포그바와 앙토니 마르시알이 있었는데, 이전에도 부상으로 잠재적인 복귀가 어려웠다. 일요일 경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포그바는 큰 그룹에서 떨어져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루크 쇼도 있었다. 햄스트링 문제였다. 제임스는 세션 일부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솔샤르 감독은 그가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선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몇몇 선수들이 아직 참여하지 못합니다. 제시는 돌아왔고요. 잉글랜드에 있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가 경기장으로 올거고, 시즌을 다시 한 번 시작하게 될 겁니다.”

“영스타들도 합류했습니다. 모두 뛰고 싶어 하는 선수들이죠. 하지만 포그바와 마르시알도 볼 거라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보지 못할 겁니다. 루크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오늘 훈련에 불참했고, 회복이 좀 길어질 겁니다. 생각한 것보다요. 주말엔 돌아올 겁니다.”

찰리 웰렌스
찰리 웰렌스

“디오고는 돌아왔습니다. 훈련에 약간 참여했지만 우린 침착함이 필요합니다. 지난 레스터와의 경기에서도 그를 기용할 수 있던 상황이었지만요. 그는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다.”

“스쿼드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물론 몇몇 어린 선수들도 몇 분간 뛸 수 있겠죠. 우리 모두 알고 있고, 기회가 그들에게 있다면, 뭔가 큰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 선수들을 뛰게 해주고 싶네요.”

“아스타나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룹 내 두 번째 씨드입니다. 홈에서 정말 잘하는 팀이고, 원정에서는 약간 힘들지만요. 우린 조별 리그에서 어려운 시작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아스타나에서의 위험 인물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마린 토마소브이다. 그는 유로파리그 예선 경기에서 7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알브레도 모렐로스의 8번 득점보다는 뒤져있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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