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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월드컵에 참여한 맨유, 최고의 득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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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의 멋진 스트라이크가 있었던 잉글랜드와 파나마의 경기에서의 득점들이 의심할 여지 없이 그룹 무대에서 가장 최고의 노력 중 하나로 순위권에 오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최고의 월드컵 득점을 기록한 맨유 선수는 누구일까. 이를 시작으로 이전의 월드컵 기록을 살펴보았다...

1. 바비 칠튼 (잉글랜드 대 멕시코, 1966)

전설적인 맨유 선수의 발자취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런 말은 들어봤을 거다. '바비 찰튼의 멋진 스코어'. 포워드로 임하며 그는 오른 발로 계속해서 득점을 노렸고 섬광과 같은 득점을 기록했다. 

2. 바비 찰튼 (잉글랜드 대 포르투갈, 1966)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 이미 득점을 기록한 후 영향력있는 선수였던 그는 허스트의 레이 오프를 모았고 첫 피니시를 기록했다. 준결승에서의 정착을 도우며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승을 준비했다.

바비 찰튼
바비 찰튼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불타올랐다.

3. 브라이언 롭슨 (잉글랜드 대 프랑스, 1982)

월드컵 역사상 가장 빠른 득점은 잉글랜드의 오프닝 득점이었을 것이다. 27초만에 성공했다. 미드필더가 박스 안을 불태웠으며 당시 아크로바틱한 왼발 슈팅 발리 볼로 쓸어냈다.

4. 폴 스콜스 (잉글랜드 대 튀니지, 1998)

폴이 볼을 끌고 가는 능력이 돋보였던 순간이었다. 우월한 드라이빙 실력으로 득점이 빨려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클랜의 팀에서 토너먼트 득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2-0 승리로 이끌었다. 

5. 데이비드 베컴 (잉글랜드 대 콜롬비아, 1998)

베컴은 후들에 의해 물러났었지만 월드컵 첫 선발이었다. 장거리 프리킥으로 당시 키퍼의 다이빙을 무력하게 만들었고 2-0 승리를 거머쥐게 만들었다.

폴 스콜스
1998년 튀니지 전에서의 스콜스 득점하다

6. 디에고 포를란 (우루과이 대 세네갈, 2002)

아주 깔끔했다. 디에고는 끊임없이 가슴으로 볼을 컨트롤했고 교과서적인 득점을 보여주며 키퍼에게 전혀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는 경기가 3-0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낀 인물이었다.

7. 박지성 (대한민국 대 그리스, 2010)

박지성은 수비의 중심에서 모두를 뚫고 지나갔다. 그리스의 키퍼에게 접근하며 박지성을 시원한 피니시를 기록했고 완벽한 솔로 스트라이크를 기록했다. 

8. 로빈 판 페르시 (네덜란드 대 스페인, 2014)

로빈은 판 할 감독의 네덜란드 팀에서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다. 맨유에 있을 때도 기록적인 헤딩을 보여주면서 말이다. 달레이 블린트가 스페인 수비의 중심이었다면 판 페르시도 처음을 잡아냈고 키퍼를 지나 득점에 성공했다.

로빈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의 헤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