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멘사,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티모시 포스 멘사가 2017/2018 시즌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보낸다. 프랑크 데 부어 감독의 강력한 러브콜이 있었다.

19세의 팀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근 상승세를 보인 선수이며, 퍼스트 팀 스쿼드에도 합류하여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2016년 2월 판 할 감독의 지도 하에 시니어 데뷔까지 했으며, 무리뉴 감독의 2016/17 시즌 가치있는 선수로 자신을 가꾸어 나갔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10월 포수-멘사와 장기 계약을 새로 맺은 바 있으며, 실력 향상을 위한 팀의 열망을 칭찬하기도 했다:
“팀은 큰 잠재력을 가진, 아직은 어린 선수입니다. 그동안 그가 해온 발전된 모습에 감명받았으며, 매일 잘 배워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팀은 21번의 출전을 했으며, 라이트 백에서 보통 뛰었다. 하지만 재능 있는 네덜란드의 국가대표인 팀은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드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셀허스트 파크로의 임대 후, 팀은 이글스에서 배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으며, 토요일 허덜스필드와의 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감독은 AFC 아약스 유스 팀에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감독이었으며, 팀은 2014년 맨유로의 이적 전 그쪽 아카데미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팀 포수-멘사가 보낼 크리스탈 팰리스에서의 이번 시즌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