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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산체스

경기 결과 : 맨유 2-1 레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투어 2018이 막을 내렸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자인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던 화요일 마이애미에서의 경기였다.

인상적이었던 알렉시스 산체스의 오프닝 득점과 안데르 에레라의 두 번째 득점이 있었다. 카림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에 득점을 기록했지만, 맨유는 휴식 이후 미국 여정의 막을 내리며, 승리를 확실시 했다.

데 헤아가 프리 시즌 처음으로 선발에 나섰으며, 프레드도 클럽에서의 첫 경기에 임했다. 무리뉴 감독은 백 3에 팀 포수-멘사, 에리 바이, 스콧 맥토미네이를 두었으며, 특히 스콧은 센터 백에서 처음으로 뛰는 것이었다. 제일 앞에는 후안 마타와 알렉시스가 다시 한 번 라인을 리드햇으며, 두 선수는 투어 전반에 걸쳐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했다. 5분 후 제대로 연결지었고 알렉시스는 마타와 함께 임했다. 

프레드

다른 한 편, 알바로 오드리오솔라는 오른쪽에서 제대로 임했으며, 박스 안에서 벤제마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의 슈팅은 데 헤아의 왼 손에 맞아 튕겨나갔다.

마타가 곧장 키퍼에게 슛을 전달한 후 맨유는 18분만에 리드를 가져갔다. 아주 날카로운 무브였다. 에레라는 다르미안을 찾았고 훌륭하게 알렉시스에게 볼이 넘어갔다. 

가레스 베일의 몇 번의 노력이 있었고 데 헤아의 오른쪽 위를 노렸지만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맨유는 득점에 성공하며 2점을 기록했다. 헤딩으로 꽂아넣었고 경기를 마무리짓기 충분했다.

맨유는 계속해서 경기에 임했고 베일과 벤제마는 공격을 맡았다. 테오는 포스트 근처로 크로스를 보냈고 이를 벤제마가 가로챘다. 

레알은 휴식 시간에 베일에 변화를 주었다. 마틴으로 대체되었다. 무리뉴 감독은 같은 선발 선수들로 임했으며 전반전을 잘 마무리했다.

에레라의 득점

레알은 양쪽에서 계속해서 공격을 했고 오디가드가 후반전 57분에 첫 드겆ㅁ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선수는 계속해서 그의 슈팅을 잡진 못했다. 

레알은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왔지만 오스카는 1시간 정도가 지난 이후 그만 두었다. 오디가드는 프리킥을 찼지만, 데 헤아에게 깔끔하게 막히고 말았다. 데 헤아는 이후 폴 데 토마스의 볼도 충분히 막아냈고 마르코의 크로스를 받아 근처로 간 것이었지만, 잘 막아냈다. 

마지막까지 맨유는 위협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고 마이애미의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두며, 미국 투어를 마무리지었다.

맨유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