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슈마이켈 일러스트

트레블 우승의 아이콘, 피터 슈마이켈

피터 슈마이켈은 1998/99 시즌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에서 트래블 우승을 거두며 주장 완장을 찬 선수로 유명하다. 그는 다음 달에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리유니온 매치의 레전드 스쿼드 중 한 사람을 참여한다.

티켓은 5월 26일까지 판매중이며, 모든 판매 수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으로 모금 됩니다.

슈마이켈의 이야기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수비는 이번 경기에 '네'라고 대답했죠. 멋집니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레이몬드와 같은 다른 키퍼들도 있으니까요. 아마 55세 키퍼로 가장 적절할 겁니다!”

“굉장한 것을 성취하게 되면, 축하할 필요가 있죠. 모든 이들이 보게 될 거고, 고무될 겁니다. 1999년으로 돌아가는 건 이전에도 앞으로도 없을 일입니다. 다시 경기장에 서는 것이 정말 기대되고 팬들을 만나는 것도 행복합니다. 물론 모두를 말이죠. 멋진 경기가 될 겁니다.”

1998/99 시즌의 슈마이켈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명했던 커리어를 보내며, 그는 스스로 세계 최고의, 가장 일관성 있는 키퍼로 이름을 올려두었다. 

하지만 시즌 시작에, 피터의 경기력에는 논란이 많았다. 높은 기준보다 미달된다는 말이 있었다. 알렉스 경은 그를 시즌 중반 1월에 바바도스로 보냈다. 그 결과는? 다시 완벽하게 회복된 모습으로 돌아와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슈마이켈은 20번의 클린 시트를 시즌동안 기록하며 마무리했고, 56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어떤 맨유 선수보다 나은 기록이었다. 

바이에른과의 경기에서 그가 마지막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선 그 날은 베컴의 헤딩으로 유명해진 날이었다.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그는 새로운 곳으로 향했다.

피터의 멋진 순간

두 번의 사건이 떠오른다. 

첫 번째는 '불가사리' 세이브였다. 인터밀란의 스트라이커 이반의 다이빙 헤딩을 막아냈고, 1차전 결승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두 번째는 더블 핸드 방어였다. FA컵 빌라 파크와의 결승전 재경기에 데니스의 득점을 막아낸 순간이다.

어떤 것일까?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

전문가의 시선과 의견

맨유의 레전드 필 네빌...

“당시 시즌의 제 최애 기억은 사실상 개인적인 순간입니다. 피터가 아스날의 패널티는 막아냈을 때요. 패널티를 제가 날려버렸거든요! 솔직히 제 맨유 커리어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순간이었고 지쳐있었거든요. 정말 선수들이 경기에서 잘해주었음에도요! 바닥에 무너져 앉았고, 레이가 열광했습니다. '그것'이었어요. 좋은 커리어였다는 거죠. 피터가 막아내고, 저는 그의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누 캄프 이후의 일

아마 어느 맨유 선수도 더 영광스러운 태도고 인사하지 않았을 거다.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그 순간 말이다. 

슈마이켈은 스포르팅 리스본에 당시 여름 합류했고, 2년을 포르투갈에서 보내고 영국으로 복귀했다. 그 때는 애스턴 빌라였다. 

피터는 맨유와의 경기에 2001년 8월에 선발로 참여했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4개월 후 다시 경기에 뛰었다. 루드 반 니스텔로이가 1-0으로 득점을 하며 승리했다. 2번의 시즌을 보내고, 슈마이켈은 맨체스터로 돌아왔다. 

피터는 2003년 글러브를 벗었지만, 다시 한 번 트래블 리유니언으로 5월 26일 무대에 선다. 티켓은 현재 판매중이며, 모든 모금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으로 전달된다.

맨유 팬들과 피터 슈마이켈의 일러스트를 그려주신 Stanley Chow에게 감사합니다.
“트래블 위너스 컬렉션”
은 www.thestanleychowprintshop.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