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 솔샤르

솔샤르 감독, A매치 출전 선수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다가오는 A매치 기간에 '적색 명단' 대상 국가로 차출되는 선수들의 여부에 대해 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33개국을 적색 명단에 올렸다. 해당 국가로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인원은 무조건 10일간 지정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알렉스 텔레스, 프레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에딘손 카바니 등 브라질과 포르투갈, 우루과이 대표팀에 차출될 수 있는 선수들이 대상 선수로 분류된다.

2주간의 A매치 기간은 3월 22일에 시작된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 선수들이 해당 기간에 각국에 차출될 것인지에 대해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아직 그 부분에 대해 논의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10일간 격리를 해야 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고 팰리스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선수들에 대해서 우리가 권리가 있다. 그리고 FIFA가 해당 선수들에 대해 차출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어려운 논의가 될 것이다”
라고 했다.

브라질, 포르투갈, 우루과이는 이번 달 월드컵 예선을 치른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에게는 모두 타격이 된다.
어제 펼쳐진 일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전반 멋진 장면을 많이 만들었지만 팰리스의 수비를 뚫지 못했다. 네마냐 마티치 역시 득점에 시도했지만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후반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오히려 패트릭 판 안홀트에게 막판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딘 헨더슨이 잘 막아냈다.

다비드 데 헤아와 앙토니 마시알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또한 2021년 2월 최고의 선수가 발표됐다. 루크 쇼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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