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 새로운 선수들을 맞이하며

빅토르 린델로프가 2019/20 시즌을 준비하며, 새로운 선수들의 정책을 돕겠다고 전했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클럽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2017년 벤피카에서 합류한 그는 이번 여름 새로 들어온 선수들의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 어리고 열망있는 선수들에 집중하고 있다. 윙어 다니엘 제임스와 수비수 아론 완-비사카처럼 말이다. 두 선수 모두 린델로프보다 어린 선수들이다. 

“하나의 팀으로서, 우린 새로 들어온 선수들의 정착을 항상 돕고 싶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말이죠.”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이번이 세 번째 시즌입니다. 클럽으로 이적한 것도 경기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비판도 받고요. 이것도 경기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말씀드렸듯, 저만이 아니라 팀 내 모두가 새로운 선수들을 도우려 하고 있습니다.”

맨유 데뷔 시즌에서 그는 38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 13번에만 선발에 출전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의 기록은 29번으로 늘었다. 린델로프는 경기력이 향상되었다고 느꼈다고 전했으며, 맨유 팬들은 2018년 11월 그에게 클럽의 이달의 선수 상을 수여했다. 수 천명의 팬들이 그에게 다시 한 번 투표하며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시즌 그가 만들어 온 발전을 인정하며 린델로프의 관심사는 새로운 시즌에 맞춰져 있다. 

“물론 지난 시즌 저에게 더 나은 시즌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경기력을 첫 해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드렸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되어 만족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기대됩니다. 새 시즌 시작에 흥분됩니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팀을 돕고 있고요.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경기장에도 나가고요.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맨유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2011년 리그컵 3라운드에서 치렀다. 린델로프는 두 클럽 간 라이벌을 인지하고 있다며, 수요일 옵투스 스타디움에서 제 역할을 할 것으로 바라고 있다. 

“네, 물론 라이벌과 역사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솔샤르 감독님 말씀처럼, 내일은 힘든 경기가 될겁니다. 기대되네요.”

리즈 유나이티드 경기는 모든 여섯 번의 프리 시즌 경기 중 두 번째 경기이다. 클럽 공식 TV 채널인 MUTV.com에서 시청 가능하며, MUTV 앱, 아마존 파이어, 로쿠, Xbox, 애플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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