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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알, 데 헤아, 린델로프

11월의 선수 투표

맨유 11월의 선수를 선정할 시간이 되었다.

10월의 선수였던 마르시알이 다시 한 번 후보에 오르며, 데 헤아, 린델로프와의 경쟁을 치르게 되었다. 이달의 선수 후보는 세 명이다. 

세 명의 후보 선수들이 11월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만나보자...

데 헤아 - 출전 5, 클린시트 2

데 헤아는 눈길을 사로잡는 한 달을 보냈다. 맨유 챔피언스리그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었던 그는 화요일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정점을 찍었다. 데 헤아는 후반전 중요한 수비를 만들어냈으며, 맨유가 16강에 진출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맷 버스비 올해의 선수 상을 수상했던 데 헤아는 무리뉴 감독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으며, 무리뉴 감독은 그를 “월드 클래스”라 불렀다.

데 헤아
데 헤아

빅토르 린델로프 - 출전 4, 득점 0

지난 달의 선수로는 2위로 마무리했던 린델로프가 다시 한 번 후보에 올랐다. 11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는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포함해, 최근에는 팰리스와의 경기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클럽을 떠나 린델로프는 스웨덴 국가대표로서도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부상을 팰리스전에서 생겼고, 몇 주간을 사이드라인에서 보내게 되었다.

앙토니 마르시알 - 출전 5, 득점 2

10월의 선수였던 마르시알이 다시 후보에 올랐다. 마르시알은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11월 모든 경기에서 출전하고 있다. 두 번의 득점도 더해서다. 첫 번째는 AFC 본머스와의 경기 마무리 득점이었고, 마르시알은 실수 없이 패널티 득점을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득점했다.

마르시알
마르시알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11월의 선수 투표가 여기에서 진행됩니다.

투표는 금요일에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