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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

왓포드 1 맨유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인터네셔널 브레이크 이후 두 번째 원정 경기 승리를 얻어냈다. 왓포드와의 경기였으며 연승행진을 하던 상대팀을 막아낸 맨유였다.

첫 번째 득점은 루카쿠에게서 나왔다. 영의 크로스를 받은 그가 득점으로 연결시켰으며 이후 스몰링이 득점 기회를 노렸다. 안드레 그레이는 1시간 여 후에 다시 득점을 할 기회를 얻었으며 네마냐 마티치는 두 번의 경고를 받을만한 공격을 보여준 이후 레드 카드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맨유는 인상적인 원정 경기 두 번째 승리를 거두었다. 

루크 쇼는 이번 경기에서 영국 팀의 의무를 다한 이후 결장했고, 애슐리 영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 점이 번리와의 경기에서 달라진 유일한 포인트였다. 마루앙 펠라이니도 마티치와 함께 합류하기에 충분했으며 무리뉴 감독은 동일한 세 명의 선수를 프론트에 세웠다. 린가드, 알렉시스, 그리고 루카쿠였다. 래시포드는 세 번의 경기에서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상황이었다. 

왓호드는 홈에서 경기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이긴 후 자신감이 고조되어있는 상황이었다. 네 번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이긴 그들이었지만 맨유는 자신감있었다. 번리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인상적으로 복귀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알렉시스의 볼은 루카쿠를 찾았고, 벤 포스터가 이를 막아섰다. 

폴 포그바는 클럽에서 100번째 출전을 하는 선수였으며 25야드에서 그의 운을 시험해보고자 했다. 하지만 포스터에게 막힌 그의 볼이었고, 이후 윌 휴지스가 동일하게 했지만 데 헤아가 이를 막아냈다. 데 헤아는 마지막까지 날 선 수비를 보여주었다. 

마티치는 왓포드의 수비 최전방에서 볼을 이어받았지만 알렉시스의 노력은 오프사이드로 튕겨져 나갔다. 이후 그의 시도는 계속해서 포스터의 수비에 막혔다. 

맨유는 더이상 득점을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었고, 영이 레프트 윙 크로스를 받아 루카쿠에게 전달했으며 이 볼이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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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계속해서 돌진했다. 포그바가 25야들에서 득점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아직까진 포스터가 지키는 왓포드의 문을 열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후 코너킥에서 포그바의 하프 발리 볼이 있었고 수비를 무너뜨렸다. 스몰링이 가슴으로 볼을 받아 내렸으며 이를 네트로 바로 꽂아넣었고, 포스터는 막아낼 방도를 찾지 못해 맨유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포그바는 하프 타임에 휘몰아치며 경기를 마무리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의 백 포스트에서의 발리 볼이 다시 한 번 포스터에게 막혔고, 팀은 2점을 앞선 채로 휴식에 들어갔다. 

맨유는 후반전 초반까지도 계속해서 압박을 가했다. ㅅ몰링과 린델로프가 데니와 그레이를 막아서며 굳건히 맨유를 지켜냈다. 그리고 65분째까지 상황이 지속되었고 데 헤아의 골문을 넘어선 것은 그레이였다. 

맨유는 한 번 더 기회가 있었고, 발렌시아의 패스가 알렉시스에게 전달될 수 있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마티치는 부상 타임에 윌 휴지스와의 충돌로 두 번째 옐로 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데 헤아는 마지막까지 손가락을 세우면서 모든 득점 기회를 막아섰다. 맨유는 그 결과 두 번째 원정 경기 승리를 얻어낼 수 있었으며 수요일 스위스와의 경기를 마주하게 되었다.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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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업

맨유: 데 헤아, 발렌시아(바이 90+2), 린델로프, 스몰링, 영, 펠라이니, 마티치, 포그바, 린가드(마샬 72), 알렉시스(맥토미네이 83), 루카쿠

후보선수: 그랜트, 다르미안, 프레드, 마타

득점자: 루카쿠 35, 스몰링 38

경고: 마티치, 발렌시아

퇴장: 마티치

왓포드: 포스터, 얀마트(페메니아 72), 캐스카트(석세스 89), 카바셀레, 홀레바스(마시나 83); 두쿠레, 카포우에, 휴지스, 페레이라; 그레이, 디니

후보선수: 고메즈, 마리아파, 칼로바, 세마

득점자: 그레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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