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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맨더비에서 원하는 것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펼쳐지는 맨체스터 더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에게는 맨유가 2위를 지키기 위한 경기다.

맨시티는 승리할 경우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에게는 오직 자신만이 보인다. 2위 자리를 지키는 것이 맨유의 목표다. 토트넘, 리버풀 등이 2위를 노리고 따라오고 있다. 에티하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바라는 이유다.
무리뉴 감독은
“나의 동기는 2위다. 4위 확보에 대한 동기부여도 있다. 산술적으로 아직 모든 것이 끝나지 않았다. 최대한 승점을 확보해야 한다”
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그게 첫 번째 목표이고, 이후에는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다음시즌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그 다음 목표는 2위, 3위, 4위 순이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직행을 확보해야 한다. 3, 4위 보다는 2위를 선호한다. 지금껏 몇 달 동안 2위를 지켰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싸우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승점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내일은 승리하는 것이 목표다. 2위로 시즌을 끝내기 위해 싸울 것이다”
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물론 맨체스터 더비의 특별함을 잘 알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이다. 언제나 승점 3점이다. 이긴다고 7,8,9점을 주진 않는다. 하지만 감정적인 부분도 있다. 다른 경기와 다른 점이다. 물론 매 경기 이기기 위해 노력하지만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에서 엘 클라시코라고 부르는 그러한 경기들과 마찬가지인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