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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앙 펠라이니

펠라이니, 경기를 바꾸는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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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월드컵 스타 마루앙 펠라이니가 벤치에서 나와 경기의 판도를 새로이 바꿔놨다.

펠라이니는 최근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으며, 모든 감독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는 인물이다. 세트 피스만이 아니라, 최고의 수비로 활약하고 있는 펠라이니이다. 

그는 단순한 플랜 비 이상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영국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항상 즉각적인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펠라이니에겐 얼마 걸리지 않았다. 경기의 패턴을 익히고 새로운 일을 처리하는데 말이다.

동영상
아드낭 야누자이와 마루앙 펠라이니
펠라이니와 동료 야누자이의 합작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는 토너먼트에서 팀을 잘 수비하기 위해 펠라이니라는 분명한 옵션이 필요했고, 펠라이니가 그렇게 해낼 수 있었다. 일본은 안정적으로 보였지만, 에당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켜 2-2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후 네이서의 위닝 득점으로 벨기에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우리 모두 펠라이니가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식을 알고 있고 맨유에서도 벤치에서 나와 7번이나 득점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상황에서 그의 존재는 행운을 가져오는 변화를 주었고,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었다.

유럽에서 최고의 팀을 상대하면서도 펠라이니는 UEFA 슈퍼컵 결승에서 마케도니아에 패했지만 득점을 해내기도 했다. 

아스널 팀은 펠레이니에 아무런 답이 아니었다. 시즌 끝을 향해가면서도 말이다. 래시포드의 리바운드는 오프사이드로 인정되지 않았다. 이전 안정적으로 경기가 끝났고 그의 모습을 보이며 무리뉴 감독을 설득해낼 수 있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그의 미래를 바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펠라이니는 어떤 경기에서도 변화를 줄 수 있었다. 그리 많은 선수들이 있었던 건 아니었고 자신감이 있었고, 계속해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모든 이들이 무엇이 오고있는지 알고 있다. 그리 많은 수비는 아니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 오프닝 득점 기록하다

펠라이니의 맨유 득점 (후보선수):

웨스트 브롬(원정) 2-2. 2014.10.20

첫 스트아리크가 아주 강력했다. 블린트가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고, 당시 경기에서 펠라이니는 에레라를 대체한 것이었다. 

QPR (원정) 2-0. 2015.1.17

다시 한 번 하프 타임에 소개된 그였고, 이번엔 후안 마타의 대체였다. 그는 맨유의 점유율에 도움을 주었다. 또 다른 대체선수 제임스 윌슨은 득점을 완성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의 스트라이크

클럽 브뤼헤 (홈) 3-1. 2016.8.18

챔스리그 그룹 스테이지에서 만난 또 다른 경기였다. 중요한 2차전이었고, 루니를 대체해 펠라이니가 투입되어 헤딩으로 안정적인 득점을 기록했다. 미셸 프뢰돔의 말이다. “펠라이니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매우 강했어요. 당시 상황에서.”

헐 시티 (홈) 2-0. 2017.1.10

맨유는 리그 컵 준 결승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 상황이었으며 마타가 단단한 수비를 뚫어냈다. 펠라이니는 마타를 79분에 대체하여 투입되었다. 펠라이니는 다르미안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고, 아주 결정적인 득점이 되어 웸블리에서의 우승에 기여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 아스널과의 경기 득점

레스터 (홈). 2-0. 2017.8.26

레스터와의 경기는 힘든 경기였다. 래시포드는 이미 이들을 뚫었지만 루카쿠의 패널티가 슈마이헬에게 막혔다. 펠라이니는 린가드의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켜 승점을 따냈다.

바젤 (홈) 3-0. 2017.9.12

또 한번의 챔피언스리그 득점이 있었다. 부상당한 폴 포그바를 대체한 펠라이니였다. 애슐리 영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펠라이니 없이 스쿼드가 약해진 느낌이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경기장에 또는 벤치에 있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아스널 (홈) 2-1. 2018.4.29

아스널은 굉장히 다른 모습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전 맨유 선수였던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동점골이 있었다. 아스널의 수비를 뚫어냈다. 래시포드는 득점이 허용되지 않았고 1-1 인 상황이었다. 그 때 펠라이니가 완벽하게 꽂아넣은 볼이 득점으로 연결되어 극정인 위닝 득점이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