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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밝힌 결장 이유

무리뉴 감독, 알렉시스 산체스의 결장 이유를 말하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브라이튼 앤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 알렉시스 산체스에 대해 부상이 이유임을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무려 6명의 변화를 줬다. 지난 아스널전에 비해 선발 라인업에 없었던 다르미안, 로호, 펠라이니, 마타, 마르시알, 래시포드가 선발로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인터뷰에서
“알렉시스와 루카쿠는 부상이다. 하지만 곧 돌아오길 바란다. 오늘 뛰는 선수들도 경기에 뛸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다. 홈에서 강한 상대이지만 우리가 꾸릴 수 있는 최선의 스쿼드다”
고 했다.

알렉시스의 부상 정도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 더불어 회복 소요 기간 역시 불투명하다. 맨유의 다음 경기는 목요일 웨스트햄 원정이다.
 

맨유, 브라이튼에 0-1 패배 artic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의 아멕스 스타디움 원정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브라이튼은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앞서 무리뉴 감독은 루카쿠가 브라이튼 원정에 불참할 것이라고 미리 알렸다. FA컵 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더불어 에릭 바이는 상태가 괜찮지만 경기에는 다른 센터백이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바이는 괜찮다. 부상은 아니다. 5명의 센터백 중 한 명이다. 나의 계획은 월드컵을 준비하는게 아니다. 바이의 나라는 월드컵에 나서지 않는다. 하지만 존스, 스몰링, 로호, 린델로프는 모두 월드컵 출전을 원하고 있다”
고 했다.

로메로 역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여섯 경기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로메로는 지난 3월 대표팀 소집에서 부상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