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가 선발로 나선 이유

폴 포그바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맨체스터 더비에서 선발로 나섰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선발 출전의 배경을 설명했다.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가 지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회복한 후 날카롱무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득점포도 가동했다.

지난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되어 활약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에는 포그바에게 지난 11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아스널전 이후 첫 리그 선발 출전이다. 득점 외에도 활약에서 얻을 것이 있었다. 

솔샤르 감독은
“A매치 기간 이후 부상으로 인해 몇 경기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웨스트햄전에서 높은 체력적 수준을 보여줬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날카로움을 찾고 있고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된 모습이다”
라고 덧붙였다.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포그바와 프레드 모두 좋은 컨디션이기이 선발로 내세웠다”


“우리는 에너지와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줄 자원이 필요하다. 강한 팀과 맞붙기 때문이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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