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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맥토미네이, 알렉시스가 득점을 축하하고 있다

요빌 0 맨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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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요빌타운과의 경기에서 4-0의 안정적인 승리를 거두며 FA컵 5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래시포드, 에레라, 린가드, 루카쿠의 득점으로 무리뉴 감독은 자신의 생일과 함께 100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끌게 되었다. 맨유는 현재 득점을 허용하지 않고 5번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고 있다.

경기 전, 휘시 파크는 하나가 되어 이전 맨유 수비수인 지미 암필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주 세상을 떠난 선수였다. 시간 이후, 득점을 위한 슈팅을 한 건 요빌 타운이 먼저였으며, 조단 그린이 로메로의 세이브를 흔들려했지만, 하지 못했다.

알렉시스 산체스의 데뷔 경기였으며 스콧 맥토미네이와 함께했다. 알렉시스는 모든 순간 홈 관중들을 사로잡으며, 볼을 터지헸고, 스미스에게 강한 도전을 하기도 했다. 수비수는 경고를 받기도 했다. 프리킥의 결과로 알렉시스는 오른쪽 코너 아래에 눈길을 보냈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 데드락이 풀렸다. 요빌의 수비수들은 볼을 깔끔하게 막는데 실패했고, 래시포드는 기회를 잡았다. 쉽게 피니시를 해낼 수 있었으며, 이번 시즌 더블 피겨를 기록한 네 번째 맨유 선수가 되었다. 알렉시스는 어린 포워드에게 볼을 보내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래시포드가 첫 득점 이후 신나하는 모습
래시포드가 하프 타임 전 데드톡을 깼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강력한 후반전을 시작했다. 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맨유는 처음을 끝냈으며 래시포드는 두 번째 득점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슈팅이 키퍼의 왼손에 맞으며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한 시간여 지났을 때, 알렉시스는 깔끔한 어시스트를 제공하며, 에레라에게 볼을 보냈다. 왼 발 슈팅을 낮게 보냈으며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에레라의 16번째 득점이었으며 150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에레라가 맨유의 두번째 득점을 축하하고 있다.
에레라가 허쉬 파크에서 득점을 하고 축하하고 있다.
득점 순간 이후 원정 팬들은 마타의 근거리 득점 순간을 축하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났다. 

맨유는 경기를 컨트롤했으며 거의 시간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후반 대체 선수들인 린가드와 루카쿠가 득점하긴 출분한 시간이었다. 린가드는 관통하는 슈팅을 보냈고 루카쿠는 부상 시간에 득점을 진행했다. 로호의 크로스를 받았다. 

효과적인 공격 플레이와 함께 맨유는 의심할 여지 없이 6번째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했으며 월요일 경기를 기약하게 되었다.
고메즈, 맥토미네이, 다르미안이 득점을 축하한다.
린가드가 FA컵에서 득점을 했다.
라인업

요빌 타운: Krysiak; N.Smith, Bird (Browne 56), Wing (C. Smith 83), Gray, Dickson, Zoko (c), Surridge, Green (Fisher 69), Sowunmi, James.

Subs not used: Maddison, Whelan, Gobern, Santos.

Booked: Zoko, N.Smith, Sowunmi.

맨유: Romero; Darmian, Lindelof, Rojo, Shaw; Carrick, Herrera; Mata (Lukaku 64), McTominay, Alexis (Lingard 72); Rashford (Gomes 88).

Subs not used: Pereira, Smalling, Young, Matic.

Booked: McTomin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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