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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스와 영

애슐리 영 : 패배를 이겨내고 강하게 돌아오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험 많은 윙 백인 애슐리 영은 FA컵 결승전 패배에 아쉽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다음 시즌 더 강해져 모든 트로피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맨유는 토요일 웸블리에서의 경기에 아쉬운 결과로 패배했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영은 맨유 선수들이 패배는 잊고 다음 시즌 더 강해져서 돌아올 거라 전했다. 
“우린 더 강해져서 돌아올겁니다. 리그에서도 FA컵에서도, 리그 컵, 챔스리그에서도 말이죠. 우린 앞만 보고 전진할 겁니다.”


“여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해야죠. 우린 이기고 싶습니다. 우승도 하고싶고요.”


“시즌에 2위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른 시즌에선 리그 우승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오늘의 결과는 아쉽습니다. 정착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고, 우린 다음 시즌을 위해 여름을 갖게 되겠죠.”
경기 자체에 대한 의견으로 경기 패배가 운이 없었다고 전했다. 

“실망스런 결과였습니다.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했죠. 선수들이 경기 후 어떤 마음이었는지 보셨을 거고,  오늘 경기에서 느낀 그런 마음을 느끼고 싶지 않았어요.”


“깔끔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다른 경기에서 우리가 기회가 있으면 잡았을 겁니다. 경기에서 이겼을 거고요.”
“후반전에 백 풋에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기회가 있었어요. 하지만 득점하지 못했고 그래서 더 실망스러워요.”


영은 첫 월드컵을 앞두고 있지만 패배에 아쉬워하는 마음이었고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기대되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실망스런 마음입니다. 씻어내기 어려운 기억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