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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마이클 캐릭

즐라탄, 맨유 훈련 방문

반가운 손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훈련장을 찾았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훈련을 소화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의 Aon과 함께하는 Tour 2018 현장을 찾아 동료들과 인사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갤럭시에서 활약 중인 즐라탄은 맨유에서 53경기에 출전해 29득점을 기록했다. 맨유의 UCLA 훈련장을 그가 찾아왔다.
즐라탄은 자신의 은사인 주제 무리뉴 감독과 먼저 만났다. 2008/2009 시즌 인터밀란에서 그리고 지는 시즌까지 맨유에서 함께했다. 더불어 마이클 캐릭 코치도 함께 만나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훈련장을 찾은 반가운 얼굴은 즐라탄 뿐만이 아니다. 스노우 패트릭의 프론트맨인 게리 라이트바디 그리고 연기자 도미닉 모나간도 훈련장을 찾았다. 반지의 제욍을 비롯해 여러 TV 시리즈에 출연했던 인물이다.
훈련장을 찾은 손님들
훈련장을 찾은 손님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3월 LA갤럭시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LA더비에서 두 골을 작렬하며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LA 갤럭시는 1-3으로 끌려가고 있었지만 즐라틴이 그라운드에 오른 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당시 그는 경기 후
“팬들이 ‘즐라탄을 원한다! 즐라탄을 원한다!’고 소리를 쳤다”
고 회상했다
 
훈련장을 찾은 팬들
훈련장을 찾은 팬들
한편 맨유는 수요일 저녁(현지시간) AC밀란과 맞붙는다. 첫 번째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무대가 될 전망이다. 경기는 MUTV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