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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

마티치, 첫 번째 팀 훈련 참가

네마나 먀티치가 올 여름 팀 복귀 후 첫 번째 팀 훈련을 소화했다. 맨유가 훈련장을 차린 UCLA 캠퍼스에서 호흡을 맞췄다.

마티치는 월드컵 출전 후 추가 휴식을 부여받았고 지난 주말 팀에 합류했다.

마티치는 동료 선수들이 산타 클라라에서 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LA에 남아 훈련을 소화했다.
 

즐라탄, 맨유 훈련 방문 article

맨유의 영웅,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UCLA의 팀 훈련장을 방문해 옛 동료들과 만났다.

주로 회복에 중점을 두었고, 팀이 산타 클라라에서 산호세와 0-0 무승부를 거둔 후 팀 훈련에 참가했다.

한편 알렉시스 산체스는 곧장 팀에 합류해 산호세와의 경기에 참가했다. 마티치는 AC밀란전까지는 실전을 소화하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시즌 마티치는 거의 모든 맨유의 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이 잘 뛰길 원하지만, 휴식도 취하길 원한다”
고 농담을 건내기도 했다.

세르비아는 지난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마티치는 이후 휴가를 받은 것이다.
 
마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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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은 프레드와 데 헤아가 곧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알렸다. 지난 월드컵에서 출전한 선수들이다.

맨유의 프리시즌 경기, AC밀란을 포함한 경기들은 MUTV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