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제이단 카마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19세의 카마손은 2028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카마손은 2023년 아카데미 ‘이머징 탤런트 프로그램(ETP)’ 출신으로는 최초로 구단과 프로 계약을 체결한 선수로 기록된 바 있다.
카마손은 2023년 아카데미 ‘이머징 탤런트 프로그램(ETP)’ 출신으로는 최초로 구단과 프로 계약을 체결한 선수로 기록된 바 있다.
제이단은 지역 아마추어 팀인 스톡포트 바이킹스에서 뛰던 10세 시절, 이머징 탤런트 프로그램(ETP)에 합류했다. 이후 맞춤형 코칭과 전문 스태프의 지도 아래 성장 과정을 거친 그는, 메인 아카데미 그룹으로 승격해 지난 9년간 활약해왔다.
카마손은 지난 시즌 종료 후 1군과 함께 쿠알라룸푸르 및 홍콩으로 떠난 포스트시즌 투어에 동행하는 기회를 얻었고, 두 경기 모두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 프리미어리그 인터내셔널 컵, 내셔널리그 컵 등에서 U-21 팀 소속으로 15경기에 출전했다.
카마손의 재계약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원한다.
카마손은 지난 시즌 종료 후 1군과 함께 쿠알라룸푸르 및 홍콩으로 떠난 포스트시즌 투어에 동행하는 기회를 얻었고, 두 경기 모두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 프리미어리그 인터내셔널 컵, 내셔널리그 컵 등에서 U-21 팀 소속으로 15경기에 출전했다.
카마손의 재계약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