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라

에레라, 2월 이달의 선수 선정

안더르 에레라가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 역시 지난 몇 주 동안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에레라는 지난 주말 리버풀전에서 부상으로 빠져있다. 하지만 팬 투표에서 40퍼센트를 득표했다.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린 폴 포그바는 35퍼센트, 린델로프는 25퍼센트를 득표했다. 

에레라는 기쁨이 넘쳤다. 하지만 자신보다 동료들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내가 상을 탔지만 모든 팀이 정말 모두 잘 했다”


“정말 탄탄하게 뭉쳐 있고 모든 활약은 팀으로 가능했던 일이다. 언제나 최고의 결과를 위해 함께 싸우고 있다. 우리 모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트로피를 받아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팀이 함께 앞으로도 싸워 나갈 것이다. 누가 상을 받더라도 기뻤을 것이다”
에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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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기쁜 일이다. 내가 열심히 달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상 때문이 아니라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앞으로도 열심히 팀을 도울 것이다. 지금은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빨리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현재 컨디션은 좋고 지난 주 보다 훨씬 나아졌다. 다시 팀을 위해 뛸 날을 위해 노력하겠다”
맨유는 2월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수비진의 활약이 두드려졌다. 에레라는 비결을 이야기했다.

“일단 나아진 점 중 하나를 꼽자면 실점이 대폭 줄었다”


“데 헤아가 특히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로메로 역시 마찬가지다. 첼시전에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상당히 분위기가 좋고, 앞으로 사우샘프턴전과 PSG전도 남겨두고 있다. 다시 4위권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에레라
에레라
“모든 선수들이 팰리스전처럼 상당히 집중하고 있다. 5~6명의 부상이 있었지만 정말 매 경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


“프레드가 오랜만에 뛰어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산체스 역시 팰리스전에 대단한 모습을 보였다. 루카쿠 역시 두 골을 보여줬다. 달롯은 오른쪽 날개로 뛰었고 안정적이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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