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과 폴 포그바

프랑스 대표팀, 마시알 발탁 포그바 제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센터 포워드 앙토니 마시알이 다가오는 네이션스리그 더블헤더에 나설 프랑스 대표 팀에 소집되었지만 폴 포그바는 제외됐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포르투갈도 포함된 C조의 조별리그 첫 2차전에서 세계 챔피언 프랑스는 스웨덴(9월 5일), 크로아티아(8일)와 맞붙는다.

맨유의 9번 마시알은 2018년 3월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에 소집됐다. 두 경기 모두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4세의 마시알은 과거에 몇몇 치열한 선발 경쟁 속에 종종 제외되어 왔다. 지난 시즌에 마시알이 보인 경기력은 디디에 데샹 감독이 더 이상 그를 배제할 수 없게 했다. 

시즌 재개 후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서 마시알은 6골을 몰아치며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6월과 7월 프리미어리그 월간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공격수 마시알은 컵대회에서도 묘기와 기량을 선보였다. 에미레이트 FA컵 준결승 첼시전, 유로파리그 준결승전, FC 코펜하겐과의 유로파리그 8강전 승리 및 LASK와 16강 2차전 경기에도 득점을 끌어냈고,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러나 포그바는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선수단에서 교체됐다. 미드필더 포그바는 다음 달 경기에서 69번째 출전과 10번째 골에 도전할 수 없게 됐다.

맨유의 모든 사람들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폴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
마시알과 포그바
포그바와 마시알의 프랑스 대표 소집 시절
프랑스 대표팀의 다재다능한 그룹에는 킬리안 음바페, 앙투안 그리즈만, 올리비에 지루, 은골로 캉테 등이 포함되었다.

렝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와 RB 라이프치히 수비수 다요트 우파메카노도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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