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도 가끔 맨유 생각을 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황을 항상 묻고 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사이인 브루노와 호날두는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맨유의 18번 브루노는 Box to Box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호날두가 2003년에서 2009년 사이에 활동했던 맨유에서 최근 상황을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기록적인 이적료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고, 이후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에 합류했지만, 호날두는 분명히 맨유에 대한 큰 애정을 갖고 있다.
 

박스 투 박스 : 페르난데스동영상

지난 1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맨유에 합류한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브루노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을 완료하기 전에 호날두에게 조언을 구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5번이나 발롱도르를 수상한 호날두와 맨체스터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페르난데스는
“나는 호날두와 이적 이전이 아니라 그 이후에 이야기를 나눴다”
고 말했다.
“물론 이전에 맨체스터가 내게 꿈의 팀이라고 말하기는 했다.”


“항상 이 팀에서 뛰고 싶었다. 맨유로 가는 게 좋은 지 안 좋은지 다른 이의 의견은 상관없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
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올 수 있는 선택권이 있으니 한 번에 두 개의 꿈을 이룬 것이다. 완벽했다.”


“물론, 그 후 크리스티아누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는 클럽에 대해 아주 잘 말해줬다. 며칠 전에도 얘기했다.”


“내가 그와 얘기할 때마다 맨유는 어떤지, 모든 게 괜찮은지 묻는다. 모든 사람들은 그가 맨체스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는 그 클럽에 대한 마음을 갖고 아ㅣ있다. 호날두는 맨유를 좋아한다. 여기서 처음으로 발롱도르를 탔으니 분명히 이정표를 만든 팀이다.”
페르난데스는 분명히 맨유에서의 삶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이제는 포르투갈이 우승컵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여름 유럽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계속해서 맨유와 효과적으로 협력하기를 희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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