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애슐리 영, 맨유와 작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애슐리 영이 인터 밀란으로 이적을 완료했다.

만 34세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을 맡았던 영은 2011년 여름에 입단한 이후 261경기에 나서 19골을 넣었다.

이름 금요일 인터밀란으로 영이 이적한다는 것을 밝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애슐리 영이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고 했다.
“그는 이제 35세가 되어가고 있다. 그는 클럽을 위해 환상적으로 헌신했다. 그에게 좋은 기회였고, 그는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클럽에 충성을 다한 선수를 보내며 이적료도 받는다.”


“행운을 빈다. 그게 팀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한 선수가 다음 단계로 떠날 때 매뉴가 해야하는 일이다.”


클럽의 모두 애슐리에게 오랜 시즌 동안 헌신한 것을 감사했고, 그의 미래의 행운을 기원했다.
 
애슐리 영
애슐리 영
작별 인사를 전한 애슐리 영

애슐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클럽과 전 세계 맨유 서포터를 향한 메시지를 포스트했다.

“To 맨유: 맨유는 내게 레전드들과 함께 뛸 기회를 줬고, 우승할 수 있고, 역사상 최고의 감독과 일할 수 있게 해줬고, 주장이 되게 해줬다. 지난 8년 반 동안 맨유의 역사의 일부가 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한다.”


“To 맨유 팬: 맨유 유니폼을 입고 피치를 누비는 매 순간 모든 것을 쏟았다. 잘할 때나 못할 때나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나도 이제 여러분 중 하나가 된다. 머지 않아 다시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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