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윌리엄스, MOTM 선정

맨유의 브랜든 윌리엄스가 브라이튼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처음 선발 출전을 기록한 윌리엄스는 왼쪽 풀백으로 출전했다. 상대의 공격을 꽁꽁 묶어냈다.
 
애슐리 영이 경고 누적으로 징계를 받아 결장한 가운데 윌리엄스는 대체자의 역할을 잘 해줬다. 기회가 왔을 때 실력을 보여줬다.

다섯 차례의 태클 기회에서 네 번 성공했으며 패스 성공 확률 역시 88퍼센트를 기록했다. 90분간 다섯 차례의 빼앗기도 보여줬다.

윌리엄스는 래시포드, 다니엘 제임스와 함께 경기 최고의 선수 후보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고 결국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윌리엄스는 34퍼센트를 득표했다.래시포드와 제임스는 각각 33퍼센트를 득표했다.

맨유는 경기 결과를 통해 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제 2주간의 A매치 기간을 통해 다시 한 번 전열을 정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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