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팬들을 향한 페르난데스의 메시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들과 함께 금요일 밤에 치를 축구 경기를 위해 단계를 밟고 있다고 했다. 목표는 하나다. 팬들을 위한 승리다.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도 부상에서 회복해 출전 할 수 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가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믿는다.


포르투갈 플레이메이커 페르난데스는 맨유 미디어와 독점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 재개와 토트넘 홋스퍼 경기장 방문의 소감을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맨유가 리그 4위로 시즌을 마치기 위한 힘을 얻었다고 했다. 포그바와 래시포드가 봄 상태를 회복해 힘이 되고 있다. 둘과 함께 더 큰 결실을 기대했다.

“모두가 잘 하고 있다. 다시 경기하게 되어 우리 모두 흥분된다. 오랫동안 멈췄다. 축구 역사상 이런 적이 없었다.”
그가 말했다.
“우리에게 벌어진 일이고 그로부터 배워야 했다. 축구뿐 아니라 삶의 문제다. 건강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축구를 시작할 때가 됐다. 우리는 팀으로 잘해낼 것이다.”
“우리는 좋은 결과를 내고 있었고, 계속 이어가고 싶다. 모두가 절 잘하고 유지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다.”


“폴과 마르쿠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건 쉽다.”
그가 덧붙였다.
“둘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이고, 우리를 많이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미 보여줬고, 둘 모두가 가세하면 우리가 이전보다 강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겐 좋은 일이다. 이제 모두가 몸 상태를 갖추고 훈련도, 경기도 더 잘해낼 것이다.”
“내가 팬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우리가 계속 발전할 것이라는 점이다. 더 잘하기 위해, 가능한 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팬들을 잊기는 어렵다. 축구는 팬 때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팬 없이 경기하는 건 아주 힘들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랜 중단 끝에 다시 피치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우리는 팬들이 집에서 경기를 즐기도록 노력해야 한다. 지금은 이렇게 경기하지만 나중에는 함께 경기장으로 돌아올 것이다. 지금은 팬들을 위해 승리를 하고 싶다.”

맨유의 재개 첫 경기는 4위 경쟁을 하고 있는 추격자 토트넘 홋스퍼다. 맨유의 전 감독인 주제 무리뉴가 토트넘을 이끌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같은 포르투갈 출신인 무리뉴 감독과 만나본 적이 없지만 최고의 능력을 가진 감독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와 래시포드의 부상 복귀로 힘을 얻었다. 금요일 밤에는 토트넘도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해리 케인을 얻었다.

페르난데스는 팀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특히 락다운 전 치른 맨체스터 시티전 승리를 강조했다. 포르투갈 대표 선수인 페르난데스는 최근 맨유가 기록한 득점에 크게 기여했고, 장차 팀의 미래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가 이 팀에서 배운 것은 가능한 모든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페르난데스가 말했다.
“내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그것이고, 내가 맨유를 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난 여기 오고 싶었고, 챔피언이 되고 싶다. 모든 타이틀을 걸고 싸우고 싶다.”


“내 개인적 목표는 늘 팀의 결과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고 싶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자격이 있다.”


“첫 몇 경기를 치르고 나서 아마 몇몇 상대 선수들은 날 잘 몰랐겠지만 이제는 날 상대할 준비가 다 됐을 것이다.”
페르난데스가 덧붙였다.
“하지만 난 더 많이 준비됐다. 그리고 더 흥분된다. 이전보다 더 잘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강하고, 그게 내 열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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