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고메스와 오디온 이갈로

고메스와 이갈로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코로나19 락다운 이후 처음 연 기자회견에서 앙헬 고메스와 오디온 이갈로의 계약 상황에 대해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영국 시간으로 금요일 밤 8시 15분에 치를 토트넘 홋스퍼와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본래 3월 12일 개최 예정)를 앞두고 경기 준비 상황을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고메스의 계약 상황과 이갈로가 2021년 1월까지 임대를 연장한 것에 대해 대답했다. 
 
오디온 이갈로
오디온 이갈로
“앙헬은 클럽에 오랫동안 있었던 최고의 유망주였다.”
솔샤르 감독이 말을 시작했다.

“우리는 새 계약을 제안했고, 그가 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그의 미래에 행운을 빌어주겠다.”


고메스는 올 시즌 6경기를 뛰었으나 1월 11일 노리치 시티를 4-0으로 이긴 경기 마지막 10분에 교체로 나선 게 마지막이었다.
이갈로는 5월 말까지 중국 클럽 상하이 선화와 임대 계약을 맺고, 중국 슈퍼리그 개막 시점에 돌아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31세의 나이지리아 공격수는 강한 인상을 남겼고, 선발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 2019/20시즌이 연기되면서 최소한 시즌을 다 치를 때까지 남기로 했다.

결국 2021일 1월 30일까지 임대 계약 연장에 합의했고, 솔샤르 감독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우리는 이갈로가 우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클럽과 좋은 대화를 나눴고, 그가 와서 좋은 영향을 끼쳐 기뻐요.”
 

“우리에게 다른 공격 옵션을 줬죠. 골잡이인 것은 물론 라커룸에서도 훌륭한 자세를 보입니다. 그가 시즌을 함께 마치길 바라죠.”


두 선수 모두 락다운 이후 재개된 맨유의 첫 경기에 소집됐다. 솔샤르 감독은 악셀 튀앙제베와 필 존스가 북런던 원정에 결장할 선수라고 밝혔다.

손 안에 넣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세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