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단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MUTV와 인터뷰에서 금요일 오후 토트넘 홋스퍼와 무려 3개월 만에 치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거의 완전체로 경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장기 부상에서 돌아와 건강한 상태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비 콤비 악셀 튀앙제베와 필 존스는 빠질 전망이다.

둘은 2019/20시즌의 작은 프리시즌기간에 회복하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이 스튜어트 가드너 기자에게
“몇몇 부상이 있다”
고 했다.
“악셀과 필 존스는 빠질 것이다. 그 외엔 모든 선수가 가능하다.”


“프리시즌에 모두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 모두 기회를 얻었고, 관여할 것이다. 모두가 출전하게 될 것이다.”
2019년 12월 이후 부상으로 뛰지 못한 포그바는 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1월 울브스와 FA컵 재경기에 허리 통증을 극심하게 느끼며 빠져나갔다.

에릭 바이는 락다운 기간에 긍정적으로 돌아왔고,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도 회복했다.

맨유의 3월 8일 맨체스터 시티와 선발 명단은 다음과 같다: 데 헤아; 완-비사카, 린델로프, 맥과이어, 쇼, 윌리암스; 프레드, 마티치, 페르난데스; 제임스, 마시알.
 
토트넘의 상황은?

2019/20시즌 주제 무리뉴 감독은 부임 후 부상자가 많아 고생했다. 특히 공격진의 부상이 심했다.

주장 해리 케인과 한국의 축구천재 손흥민, PSV 에인트호벤에서 새로 영입한 스티븐 베르바인이 모두 회복했다.

이 세 명과 더불어 미드필더 무사 시소코는 지난 금요일 노리치 시티와 친선 경기에 참여해 2-1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최근 무리뉴 감독은 델리 알리가 지난 2월 소셜 미디어에 인종 차별 발언을 한 것으로 징계를 받아 타격을 입었다. 조반니 로셀소는 노리치시티전에 뛰지 못해 출전이 불투명하다. 자펫 탕강가도 허리 부상으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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