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번호 확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등번호로 18번을 확정 발표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목요일 맨유의 선수로 공식 영입이 발표됐다. 스포르팅에서 8번의 유니폼을 입고 주장 역할을 했다.

우디네세에서도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활약하며 8번을 입었고, 7번과 32번을 노바라에서 입었다.

맨유에서는 18번을 입는다. 레전드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입었던 유니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인터 밀란으로 떠난 애슐리 영이 입었다.

브루노는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18번의 전통을 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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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도리아에서 그는 10번을 입었다. 로베르토 만치니가 있었던 유니폼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스쿠데토와 유로피언컵 결승을 함께했다.

맨유는 어쩌면 주말 울버햄프턴전에서 그의 모습을 처음 볼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솔샤르 감독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펼쳐지는 기자회견을 통해 출전 여부를 밝힐 전망이다.
18번을 입은 선수들?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폴 스콜스가 오래동안 18번을 입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1993/1994 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입 후 이후 다섯 번째로 18번을 입는다.

대런 퍼거슨이 1994년 울버햄프턴 이적 전까지 다섯 차례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윙어인 사이먼 데이비스가 두 시즌 동안 18번을 입었다. 갈라타라사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1996년 폴 스콜스는 22번에서 18번으로 번호를 바꾸고 15년간 18번을 차지했다. 2011년 은퇴 까지다.

은퇴 번복 후 스콜스는 22번을 입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261경기를 소화한 애슐리 영은 최근까지 18번을 차지했다. 이제 새로운 주인공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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