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프리미어리그 통계로 보는 맨유

목요일 14 10월 2021 14:32

주말이면 다시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된다. 지금까지 진행된 리그에서 핵심 통계를 알아봤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창조성, 폴 포그바의 효율성이 빛났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존재감과 전체적인 점유율 등을 눈여겨 볼만 하다.

키패스

페르난데스가 빛났다. 2021/2022 시즌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 호날두 혹은 다른 공격수들과의 조합이 좋았다. 뉴캐슬의 맷 리치가 뒤를 따랐고, 루크 쇼는 5위다. 

1.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 22.
1. 맷 리치 (뉴캐슬) - 22.
3.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리버풀) - 20
3. 잭 그릴리쉬 (맨체스터 시티) - 20.

페널티 지역으로의 패스

발롱도르 후보가 여기에도 이름을 올렸다. 주앙 칸첼로 그리고 모하메드 살라 역시 이름을 올렸다. 

1.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 21
2. 주앙 칸셀로(맨시티) - 20
2.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 20
 
파이널 서드로의 패스

울버햄프턴의 루벤 네베스가 리그 선두다. 하지만 폴 포그바 역시 인상적이다. 긍정적인 패스를 만들려는 노력이 보인다. 

1. 루벤 네베스(울버햄턴) - 61
2. 폴 포그바(맨유) - 57
3. 주앙 칸셀로(맨시티) - 54

어시스트

맨유 선수들은 7경기에서 12회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리버풀과 함께 공동 1위다. 12개 중 7개는 폴 포그바의 몫이었다.

1. 맨유 - 12
1. 리버풀 - 12
3. 첼시 - 11
3. 웨스트햄 - 11

1. 폴 포그바(맨유) - 7
2. 압둘라예 두쿠레(에버턴) - 4
2. 가브리엘 제수스(맨시티) - 4 
유효슈팅

맨유의 공격력은 꾸준히 상대 골키퍼를 힘들게 했다.

1. 리버풀 - 45
2. 맨유 - 40 
3. 첼시 - 35
3. 웨스트햄 - 35

90분당 슈팅

예상대로 우리의 7번, 호날두는 과감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잉글랜드 무대 재적응은 필요 없었다.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 5.33
2. 미하일 안토니오(웨스트햄) - 4.54
3. 라힘 스털링(맨시티) - 3.88

롱패스


롱패스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도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롱패스 기록이 바로 맨유다.

1. 맨유 - 71.9%
2. 맨시티 - 71.2%
3. 울버햄턴 - 69.4%

드리블 성공

울버햄턴의 아다마 트라오레가 대단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폴 포그바 역시 마찬가지다. 드리블 성공 횟수를 팀과 개인 순위로 소개한다.

1. 울버햄턴 - 103
2. 맨유 - 79
2. 왓포드 - 79

1.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턴) - 41
2. 생막시맹(뉴캐슬 - 25
3. 폴 포그바 - 18
점유율

점유율에서 맨유보다 높은 기록을 낸 것은 맨시티가 유일하다.

1. 맨시티 - 64.4%
2. 맨유 - 61.0%
3. 리즈 - 59.4%

통계 출처는 FBRE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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