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리버풀전 최고의 선수는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팬들이 직접 다니엘 제임스를 선택햇다.

경기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제임스는 47퍼센트를 득표했다. 득점의 주인공인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42퍼센트를 득표했다.

스콧 맥토미나이의 멋진 플레이는 칭찬을 받았지만 팬들의 투표는 10퍼센트로 나왔다.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제임스는 래시포드와 함께 쉴 틈 없이 상대의 빈틈을 공략했다. A매치 기간에서 돌아와 피로가 있었지만 팀을 위해 그라운드를 거침없이 달렸다. 그의 정확한 크로스는 전반 35분 리버풀의 위험 지역으로 향했다. 최고의 장면이 만들어진 순간이었다. 
제임스의 패스는 래시포드에게 이어졌고 맨유에게 득점기회로 이어졌다. 그리고 골망을 흔들었다. 비슷한 장면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와 프레드의 장면에서도 나왔다. 그만큼 맨유의 선수들은 공격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제임스는 90분을 풀타임 소화했다. 내내 판 다이크를 비롯한 리버풀의 수비진을 괴롭혔다. 파비누는 제임스를 막는 상황에서 경고를 받기도 했다.
제임스
제임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제임스의 태도가 정말 훌륭했다. 두려움 없이 뛰었다. 용감했다. 상대에게 차이면서도 뛰었다. 하지만 다시 차이고 또 뛰었다”


“제임스를 상대하는 선수에게는 악몽같은 순간이었을 것이다. 래시포드와 함께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고 찬사를 보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