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데 헤아, '올드 트라포드에서 이겨야'

데 헤아는 올드 트래포드가 승리의 길에 서야 하며 그래야 프리미어리그 순위에 오를 수 있다고 동료들에 전했다.

맨유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1-1의 무승부를 거두며, 중요한 승점 2점을 얻지 못했다. 첼시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이겼다 해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현재 맨유는 10위에 머무르고 있으며, 홈 경기에서만 5점을 잃었다. 만약 승리했다면 안정적으로 4위권에 들 수 있는 성적일 것이다.

데 헤아
데 헤아

데 헤아는 맥토미나이의 오프닝 득점 이후 아스널의 오바메양이 동점골을 만든 상황에 대해 경기가 바뀌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하고 있고, 탑 4위로 가려면 이겨야만 합니다.”

“이곳은 맨유입니다. 우린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고 있고요. 이런 경기에서는 이겨줘야 합니다.”

“물론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었지만, 선수들이 반응해야 했고, 더 나은 경기를 보여주어야 했습니다. 하나의 팀이니까, 우리 모두 향상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를 기대하며,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데 헤아는 이번 경기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고 전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좋은 기회가 많았고, 상대도 물론 그랬지만, 더 나은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득점을 내주었죠. 계속해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린 팀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전진해야 하고, 다음 경기 승리를 위해 노력해야죠.”

맨유의 수비는 59분 오바메양의 득점이 있을 때 휘슬과 깃발의 방해를 받았다. 초반에는 득점이 오프 사이드 판정을 받았지만, VAR에 의해 반대 결과를 냈다. 

“물론 방해를 받았죠. 심판이 깃발을 계속해서 내리지 않았습니다. VAR이 뒤에 있다는 걸 알았고, 그게 오프사이드였다면 오프사이드인겁니다. 더 말할 것이 없어요.”

“계속해서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쉽게 득점을 포기했습니다. 우리가 경기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실수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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